부림동 富林洞 / Burim-dong | |
4129054000 | |
14,116명[1] | |
면적 | 0.37㎢ |
1. 개요[편집]
2. 지명 유래[편집]
부림(富林)이란 고려 성종 때에 과주군의 별칭으로 붙인 이름이다. 조선의 정조 임금이 이곳에 들렀을 때 과천현의 관아에 손수 부림헌(富林軒)이란 현판을 써 주기도 했다.
3. 역사[편집]
- 부림동은 조선시대에는 과천군 군내면 지역이었는데, 1914년 행정 구역 개편 때 시흥군 과천면 관문리 및 문원리라 하였다. 1982년 관문리의 일부와 문원리의 일부를 재조합해서 부림리가 신설되었다가 1986년 과천시 부림동으로 개편되었다.
4. 특징[편집]
면적의 대부분이 택지.
전국에서 10번째로, 서울을 제외한 지역에서는 가장 평균소득이 높은 동네이다.참조
5. 교통[편집]
5.1. 철도교통[편집]
5.2. 도로교통[편집]
- 중앙로
6. 교육[편집]
6.1. 관내 학교 목록[편집]
7. 환경[편집]
관문체육공원이 이곳에 있는 데다가 서울대공원 산책로로 바로 연결되기 때문에 야간에 운동하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8. 주거 시설[편집]
- 대우건설 과천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써밋 - 2020년 12월 입주.
9. 법정동 일람[편집]
9.1. 부림동[편집]
10. 기타[편집]
[1] 2021년 1월 주민등록인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