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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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작중 행적
2.1. 원작2.2. 3기2.3. 6기

1. 개요[편집]

1기, 3기, 4기, 6기에 등장한 요괴. 인간에게 소름이 돋게 하는 유령 모습의 요괴로 얼핏 연기처럼 부정형의 요괴로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인간 여성과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다. 전승에선 오쿠뵤가미[1]로 사람들의 뒷목에 들어가서 오한이 들게 만드는 요괴지만 게게게의 키타로에선 사람의 몸 속으로 들어가 고통스럽게 만들어서 몸부림치게 만드는 요괴로 나온다.

2. 작중 행적[편집]

2.1. 원작[편집]

본디 그림에 봉인되어 있었으나 한 노인의 실수로 풀려나 산 속의 한 도로에서 자동차를 운전하는 운전자를 소름돋게 만들어 사고를 유발한다. 키타로의 머리카락 침에 의해 간단히 포획되나, 키타로가 부르부르를 봉인하는 방법을 찾으려고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숲 속에서 먹을 것을 찾던 생쥐인간이 부르부르를 먹어버린다.[2]

그러나 키타로가 부르부르를 봉인에서 풀어주었던 할아버지에게 도움을 받아 부르부르를 풍선에 봉인해서 퇴치한다.

2.2. 3기[편집]

전반적인 내용은 원작과 같지만 생쥐인간 대신 유메코가 부르부르를 먹어버린다. 그녀의 아버지 또한 산 속에서 부르부르로 인해 교통 사고를 일으킨 용의자로 몰리고 아버지의 억울함을 풀어달라는 유메코의 부탁을 키타로가 받아들이는게 에피소드의 시작.

2.3. 6기[편집]

6기 60화의 주역 요괴로 등장한다. 6기 성우는 호리코시 마키.

마나네 가족과 아리모토 형제, 유우타가 캠핑장에 갔을 때 소마가 장작을 가져오면서 부르부르가 봉인된 두루마기도 같이 챙겨왔는데 유우타가 두루마기를 보고 호기심에 펼쳐보다가 히로토가 이상하다며 불 속에 두루마기를 던지는 바람에 봉인에서 풀려나게 되어 불 근처에 있던 유우타를 제외한 나머지를 한기로 꼼짝못하게 잡아서 구덩이에 빠트리나[3] 마나의 연락을 받고 온 키타로와 네코무스메가 머리카락 침으로 부르부르를 제압해서[4] 마나 일행은 무사히 구덩이 밖으로 나갔으나 운전 하고있던 마나의 아버지에게 달라붙어서 그들을 방해하고 마나를 다시 한번 더 납치하려고 하나 너 따윈 무섭지않다고 용기를 낸 유우타의 말에 심히 분노하다가 유우타 입에 들어가 유우타를 추위에 벌벌떨게 만들었지만 마나 일행과 키타로, 네코무스메 덕분에 유우타는 무사히 풀려나고 부르부르는 영모조끼로 제압당해서 봉인된다.

[1] 사람을 겁쟁이로 만들거나 겁 많은 사람을 골라 괴롭히는 요괴[2] 부르부르를 먹은 생쥐인간의 평(?)에 따르면 말린 해파리 맛이라고 한다.[3] 부르부르는 한기를 다루는 요괴여서 불같이 뜨거운 것을 싫어한다고 눈알아버지가 언급한다.[4] 처음에는 제압하는데 애먹었으나 요괴안경을 쓰고 잠입해서 제압하는데, 부르부르를 제압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건 다름아닌 생쥐인간으로 요괴 안경을 쓰고 유우타 일행을 지켜보다가 부르부르가 입에 들어갔다가 나오는 걸 본 키타로가 생쥐인간에게 요괴 안경을 빌린 뒤 부르부르를 제압하는데 성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