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라더 소다와 동일하게 도수는 3도이고 양도 똑같은 750ml이다. 출고가는 1292원. 부라더 소다와 다른 점은
딸기를 넣었다는 것. 이 제품은 딸기가 제철인
1월부터
5월까지 한시적으로 판매된다고 한다.
광고 모델은 부라더 소다의 모델과 같은
하연수.
참고로 병 색깔도 파스텔 핑크색이고, 부라더 소다의 주 소비층인 2030 젊은 소비자들을 고려하여 ‘#딸기라 알딸딸’이라는 네이밍으로 딸기맛과 낮은 도수라는 속성을 재치 있게 표현했다.
이 술에 대한 대체적인 맛의 평가는
약국에서 파는 딸기맛 해열제와 비슷한 맛 혹은 딸기 쭈쭈바 녹인 맛으로 평가된다. 오리지널인
부라더#소다보다 맛이 못해서 그런지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