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계절 봄[편집]
2. 정치 용어[편집]
시위, 항쟁, 민주화 운동, 혁명 등을 일컫는 정치적 용어. 대표적으로 프라하의 봄, 서울의 봄, 아랍의 봄이 이러한 봄으로 유명하다.
용어의 유래는 1848년 혁명의 별칭인 "민중의 봄(Springtime of the Peoples)", "국민들의 봄(Spring of Nations)" 이는 사실 1848년 혁명이 실제로 시간적으로 봄 계절에 시작되었기 때문에 이런 명칭이 붙은 것으로 여기에서 유래한 봄이라는 명칭은 이후에도 민주화 운동이나 동시다발적 시위 등에 자주 붙는 용어로 널리 쓰이게 되었다.
공교롭게도 1848년 혁명, 프라하의 봄, 서울의 봄, 아랍의 봄 모두 얼마 안가 진압되거나 쿠데타 등으로 다시 독재 체제로 회귀한다든지 하는 불운을 겪었는데 묘하게도 실제로 봄이라는 계절이 잠깐 왔다 끝나고 나중에는 가을, 겨울이 오는 것[1]과 들어맞기 때문에 왠지 봄이라는 명칭은 실패한 잠깐 동안의 혁명이라는 느낌으로 사용되는 뉘앙스가 강하다.
용어의 유래는 1848년 혁명의 별칭인 "민중의 봄(Springtime of the Peoples)", "국민들의 봄(Spring of Nations)" 이는 사실 1848년 혁명이 실제로 시간적으로 봄 계절에 시작되었기 때문에 이런 명칭이 붙은 것으로 여기에서 유래한 봄이라는 명칭은 이후에도 민주화 운동이나 동시다발적 시위 등에 자주 붙는 용어로 널리 쓰이게 되었다.
공교롭게도 1848년 혁명, 프라하의 봄, 서울의 봄, 아랍의 봄 모두 얼마 안가 진압되거나 쿠데타 등으로 다시 독재 체제로 회귀한다든지 하는 불운을 겪었는데 묘하게도 실제로 봄이라는 계절이 잠깐 왔다 끝나고 나중에는 가을, 겨울이 오는 것[1]과 들어맞기 때문에 왠지 봄이라는 명칭은 실패한 잠깐 동안의 혁명이라는 느낌으로 사용되는 뉘앙스가 강하다.
3. 동요[편집]
3.1. 이정선 작사/이정선 작곡의 동요[편집]
저넓은 들판에 파랗게 새봄이 왔어요
가로등 그늘밑에도 새봄이 왔어요
모두들 좋아서 이렇게 신바람 났는데
아이야 우리손잡고 꽃구경 가자꾸나
한방울 두방울 내리는 봄비를 맞으며
개나리 진달래 잠깨어 모두들 노래부르네
봄봄봄봄 봄이왔어요 우리의 마음속에도
봄봄봄봄 봄이왔어요 봄이왔어요
새봄이 좋아서 이렇게 신바람 났는데
아이야 우리손잡고 꽃구경 가자꾸나
한방울 두방울 내리는 봄비를 맞으며
내마음 종달새처럼 저하늘 높이날으네
봄봄봄봄 봄이왔어요 우리의마음속에도
봄봄봄봄 봄이왔어요 봄이왔어요
봄봄봄봄 봄이왔어요 우리의마음속에도
봄봄봄봄 봄이왔어요 봄이왔어요
쟁반노래방 2005년 3월 10일 방영분에 등장했으며 1절만 등장했다. 꽝을 뽑긴 했지만, 나머지에선 좋은 찬스를 뽑은 덕택에 성공했다.
3.2. 윤석중 작사/이성복 작곡의 동요[편집]
1990년 제8회 MBC 창작동요제 대상곡
- 작사: 윤석중
- 작곡: 이성복(당시 서울 구의국민학교 교사)
- 노래: 전혜윤(당시 경기 부천 오정국민학교 5학년)
니나니 나니나 니나니나
버들피리 소리가 들려온다
니나니 나니나 니나니나
버들피리 소리가 들려온다
니나니 나니나 니나니나
시내에 얼음이 다풀렸다
니나니 나니나 니나니나
잔디가 파랗게 돋아난다
니나니 나니나 니나니나
산나물 캐러들 올라간다
니나니 나니나 니나니나
제비가 물차고 날아든다
3.3. 오수경 작사/박재훈 작곡의 동요[편집]
- 작사: 오수경
- 작곡: 박재훈
엄마엄마 이라와 요것 보셔요
병아리떼 뿅뿅뿅뿅 놀고 간 뒤에
미나리 파란 싹이 돋아났어요
미나리 파란 싹이 돋아났어요
엄마엄마 이라와 요것 보셔요
노랑나비 호랑나비 춤추는 곳에
민들레 예쁜 꽃이 피어났어요
민들레 예쁜 꽃이 피어났어요
오수경 작사, 박재훈 작곡의 동요 봄. 봄이 왔어요라고 부르기도 한다. 역시 많이 알려진 동요인데 퀴즈로 출제되면 대거 탈락이 나왔다. 도전 골든벨, 퀴즈 대한민국, 1대100에서 미나리를 맞히는 문제로 출제로 많이 나왔는데 개나리를 골라 망한 사람이 상당수. 2000년 도전 골든벨에서 84명 중 4분의 1만 남았으며 퀴즈 대한민국에서는 골든벨 수상자 3명이 모두 개나리로 고른 적이 있을 정도. 특히 동요 봄나들이와 헷갈린 사람들이 많았다.
1대 100에서는 4단계에서 2번이나 출제되었으며 각각 58명 중 9명 생존, 77명 중 12명만 생존하는 대참사가 일어났다. EXID 하니가 나왔을 때는 뿅뿅뿅뿅에서 출제되었을 때 쫑쫑쫑쫑을 골랐다.[2] 반면에 손쉽게 정답을 맞힌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선생님은 미나리에서 출제되었다. 다른 보기로는 개나리, 민들레가 있었는데 개나리를 많이 골라 망한 사람이 많았다. 상당수의 100인 도전자들은 미나리를 고른 김영만의 탈락을 예상했는데 알고보니 그게 정답인 것을 알고 충격을 먹었다고 한다.
사실 EXID 하니 방영분 문제는 10년 전에 방영한 스타골든벨 문제를 그대로 복붙했다. 출연자 20명 중 '타'라인 김현철, 이세준, 박승화 3명 제외 모두 오답을 썼다. 기상천외한 오답도 많이 나왔는데 타블로는 춤을 추고, 유세윤은 삐약삐약, 김상혁은 이랴앗!, 송재윤은 흥청망청을 적었다.
3.4. 윤춘미 작사/이은수 작곡의 동요[편집]
2001년 MBC 창작동요제 동상 수상곡.
4. 폭탄[편집]
5. 파이널 판타지의 등장 몬스터 봄(Boom)[편집]
파일:external/vignette3.wikia.nocookie.net/FFX_bomb_render.png
불 형태의 몬스터로 화염속성임과 동시에 자폭도 사용한다.
파이널 판타지 4에서는 세실과 카인이 미스트 마을에 봄의 반지(Ring of Boom)을 전해주러 갔는데 마을에 도착하니 반지가 빛나면서 안에 들어있던 다량의 봄들이 튀어나와 마을을 쑥대밭으로 만든 것이다. 그리고 마더 봄이라는 보스도 나오는데 데미지를 입으면 크기가 변하더니 자폭하고는 봄 6개로 분리한다.
불 형태의 몬스터로 화염속성임과 동시에 자폭도 사용한다.
파이널 판타지 4에서는 세실과 카인이 미스트 마을에 봄의 반지(Ring of Boom)을 전해주러 갔는데 마을에 도착하니 반지가 빛나면서 안에 들어있던 다량의 봄들이 튀어나와 마을을 쑥대밭으로 만든 것이다. 그리고 마더 봄이라는 보스도 나오는데 데미지를 입으면 크기가 변하더니 자폭하고는 봄 6개로 분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