春 봄 춘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日, 5획 | 총 획수 | 9획 | ||||
중학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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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음독 | シュン | ||||||
일본어 훈독 | は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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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중국어 독음 | chū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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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상세정보[편집]
한자문화권의 언어별 발음은 다음과 같다.
훈 : 봄 음 : 춘 | |
음독 : シュン 훈독 : はる | |
xuân |
3. 사용례[편집]
3.1. 고사성어[편집]
- 일장춘몽 (一場春夢)
- 입춘대길 (立春大吉)
- 춘란추국 (春蘭秋菊)
3.2. 인명[편집]
이상하게 이름에 春자가 들어가면 중국계 사람이라는 인식이 있다. 한술 더 떠서 春자가 이름에 있는 사람에 대해 제노포비아 적인 인식을 갖고 있는 사람도 있는데, 수원 토막 살인 사건의 오원춘이라던지 수원 토막 시체 유기 사건의 박춘풍 때문에 그런 듯 하다. 이 둘은 전부 이름에 春자가 들어가고 조선족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春자는 순수 한국인들 인명에도 자주 쓰이는 글자이니 이름만 보고 괜히 이상한 오해 갖지 않는 게 좋을 것이다. 다만 1970년대 이후엔 촌스러운 어감으로 인해 한국에선 사람 이름으론 사실상 쓰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