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볼파크에서 붙잡아줘! ボールパークでつかまえて! | |
장르 | |
작가 | 스가 타츠로 |
출판사 | |
연재처 | |
레이블 | 모닝 KC |
연재 기간 | 2020년 40호 ~ 연재 중 |
단행본 권수 | |
1. 개요[편집]
2. 줄거리[편집]
무대는, 어느 프로야구의 볼파크(구장)! 그곳에는 선수나 관객뿐만이 아니라, 맥주 판매원, 여성 아나운서, 경비원, 치어리더…등 많은 사람이 모여, 일하고, 웃으며, 날마다 인간 드라마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것은 마치, 하나의 「마을」과 같습니다. 자, 당신도 볼파크의 '주민'이 되어 보지 않겠습니까?
3. 발매 현황[편집]
01권 | 02권 | 03권 |
파일:일본 국기.svg 2021년 01월 21일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미발매 | 파일:일본 국기.svg 미발매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미발매 | 파일:일본 국기.svg 미발매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미발매 |
4. 등장인물[편집]
- 루리코
본작의 주역. 20세의 맥주 판매원 신입. '치바 모터 선즈' 스타디움[2]에서 일하고 있다. 노란 머리의 갸루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야구장에서 일하고 있지만 야구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하나하나 배워가고 있다. 외모와 달리 인싸 지식같은건 없는지 자기를 꼬시러 온 관중에게 "인스타 하는 거 가르쳐줘 짜샤!!"라고 호통친 모습이 트위터에 올라와서 관심을 받기도 했다.
- 무라타
30대의 회사원[3]. 이따금 퇴근 후에 야구장을 찾는 취미가 있다. 소심한 성격이라 활발한 성격의 루리코를 살짝 동경하고 있다.
일본의 야구를 다룬 매체에서 매우 보기드문 세이버매트릭스 지식이 있는 야구팬으로, 아래 코지로가 3화에 등장했을때 2할 초반의 부진한 타율이지만 wRC+ 120를 찍고 있으니 타율이 낮아도 잘 하고 있다는 말을 루리코가 주워듣고, 그날 코지로를 응원온 유키를 응원했고 그 타석에서 역전 쓰리런 홈런을 쳐냈다. 팀내 4번 타자인 외국인 타자 데니스 영이 점점 P/PA(타석당 투구수)가 늘어나는 점을 지적하거나, 최근 모터선즈의 피타고리안 승률이 올라가고 있으니 잘하고 있다라는 기대를 하는 등 일반적인 일본인들의 야구관과는 살짝 다른 유형의 야구팬.
- 타키노 유키
39세의 여자 아나운서. 야구선수 '코지로'의 아내. 남편이 야구팬들에게 무시받는걸 상당히 싫어한다. 루리코랑 같이 있으면 코지로가 홈런을 친단 나름의 믿음이 있다.
- 코히나타
경력 10년의 맥주 판매원. 29세의 OL.
- 아오나
경력 4년의 맥주 판매원. 22세의 대학생. 체커인 오오마츠와 사귀고 있다.
- 사라
경력 1년의 맥주 판매원. 18세의 고등학생.
- 이가라시 류이치
경력 30년의 구장 경비원. 경력이 길다보니 구장 사람들과는 거의 아는 사이. 경비원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경비원 일에 자긍심을 가지고 있으며 칼같은 성격이지만 아이들에겐 한없이 친절하다.
- 야마다 나츠노
구장 내에 있는 도시락 가게 '아츠모리'의 점원. 20세의 대학생. 맥주 판매원을 동경해 맥주 판매원이 되고 싶어 구장 알바에 지원했지만, 지원했던 곳이 도시락 가게라 도시락 가게 점원으로 계속 일하게 되었고 맥주 판매원으로 일하고 있는 루리코를 부러워하다가 도시락 가게 단골 손님인 무라타에게 반해버린다.
- 데니스 영
야구팀 '치바 모터 선즈'의 용병. 27세의 시카고 출신 외국인. 원래 팀에 애정을 전혀 갖지 못하고 있었지만, 우연히 팀에 큰 도움을 주고 엄청난 환호를 받은 후부터는 팀에 애정을 갖기 시작한다. 관중석의 루리코를 본 후 한눈에 반해 그녀를 '야구의 여신'이라 부르며 필드에 나올때마다 찾아보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