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한중일 세계사 만화/실존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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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아편전쟁 이전(~1840년대)
2.1. 중국사(프롤로그~1화, 3~5화)
2.1.1. 프롤로그2.1.2. 1화2.1.3. 3~5화
2.2. 일본사(2, 6~8화)
2.2.1. 2화2.2.2. 6~9화
3. 제1차 아편전쟁(1840년대)4. 태평천국 운동 초중반, 제2차 아편전쟁, 흑선내항~사쿠라다 문 밖의 변(1850년대)5. 태평천국 운동 후반, 사쿠라다 문 밖의 변~조슈 정벌(1860년대)6. 남북전쟁, 임술농민봉기~병인양요, 염군의 난~양무운동, 보오전쟁, 조슈 정벌~무진전쟁(1860년대)
6.1. 베트남사(92, 96화)
7. 파라과이 전쟁 종전, 엠스 전보 사건~, 톈진 교안(1870년대)

1. 개요[편집]

웹툰 본격 한중일 세계사 만화에서 나오는 실존인물에 대한 문서.[1] 동물 말고 사람으로 묘사된 인물은 #이 붙어있다.

그리고 작가 자신도 오너캐로 나오는데 너무 많아 다 쓸 수가 없다.

2. 아편전쟁 이전(~1840년대)[편집]

2.1. 중국사(프롤로그~1화, 3~5화)[편집]

2.1.1. 프롤로그[편집]

2.1.2. 1화[편집]

2.1.3. 3~5화[편집]

2.2. 일본사(2, 6~8화)[편집]

2.2.1. 2화[편집]

2.2.2. 6~9화[편집]

3. 제1차 아편전쟁(1840년대)[편집]

3.1. 제1차 아편전쟁(10화~14화)[편집]

  • 도광제: 황태자 시절에 아편을 복용하며 사냥을 즐기다가, 보위에 오른 뒤부터 아편의 패악을 경험한 뒤 아편이라면 치를 떨며 아편 엄금 정책을 펼치는 황제가 되었다.
  • 임칙서: 원 역사처럼 흠차대신 임명 뒤 아편에 대한 단속 정책을 펼치고 제1차 아편전쟁에서도 나름대로 노력을 하지만 흠차대신에서 짤려버린 후 위구르에서 유배생활을 보낸다(...)
  • 찰스 엘리엇: 임칙서의 아편 몰수에 항의하며, 아편 금수 각서에 서명하려는 영국 상인들을 막고, 처음에는 포르투갈령 마카오 그 다음에는 홍콩까지 내려가서 농성을 펼친다.

4. 태평천국 운동 초중반, 제2차 아편전쟁, 흑선내항~사쿠라다 문 밖의 변(1850년대)[편집]

5. 태평천국 운동 후반, 사쿠라다 문 밖의 변~조슈 정벌(1860년대)[편집]

6. 남북전쟁, 임술농민봉기~병인양요, 염군의 난~양무운동, 보오전쟁, 조슈 정벌~무진전쟁(1860년대)[편집]

6.1. 베트남사(92, 96화)[편집]

7. 파라과이 전쟁 종전, 엠스 전보 사건~, 톈진 교안(1870년대)[편집]

  • 프란시스코 솔라노 로페즈: 국민 최후의 1인까지 옥쇄를 외치다가 전사한다.
  • 이와사키 야타로: 새시대의 첨단 경영기법은 정경유착이라며 미쓰비시 그룹을 창건한다.
  • 레오폴드 대공: 비스마르크가 스페인 왕위 후보로 밀어주다가, 나폴레옹 3세의 반발로 포기를 선언한다.
  • 나폴레옹 3세: 독일 놈들이 프랑스 나와바리인 스페인 왕위 노린다고 반발해 레오폴드 대공이 자진포기하게 한다.
  • 무란진(武蘭珍): 영유아 납치범. 수갑이 채워져있다.
  • 유걸(劉傑): 톈진 지현(톈진시장). 인자당 교회에 대해 괴소문으로 백성들이 집단 민원을 넣자 교회에 압수수색을 통보한다. 만화에서는 안 나오지만 그 후 면직된다.
  • 앙리 빅토르 퐁타니에: 주 톈진 프랑스 영사. 조약(톈진 조약) 위반이라며 항의하다가 수행원 시몽이 관헌을 쏘자 분노한 군중에게 맞아 죽는다.
  • M.시몽(M.Simon): 퐁타니에의 수행원. 귀축 양귀는 꺼지라며 미는 관헌을 "어딜 만져!"라고 하다가 칭챙총은 Gun Bang지다며 관헌을 쏜다. 그리고 영사와 같이 맞아 죽는다. 여담으로 둘의 시체는 강에 버려졌다.

[1] 실존인물이라지만 신도 가끔 들어있다.[2] 신나라 항목을 보면 왜 중국이 좋아하는지 알 수 있다.[3] 단행본에서는 "어메이징! 황제 보쌈!"[4] 참고로 농민반란군의 대사는 제3대 대통령 선거 당시 민주당이 내세웠던 구호이고, 숭정제의 대사는 자유당의 구호다.[5] 단행본에는 수염도 생기고 "可?(뭐라고?)"라고 한다.[6] 이때 무로 March(행진하다)라면서 무들이 행진한다(...).[7] 옆 사람이 "똥은 내가 '다누마'라고 비리가 쩔던데"라고 하자, 그 옆 사람이 "비리 좀 있으면 어떠냐, 경제만 살리면 그만이지"라고 한다.[8] "Nice to meet you(만나서 반갑습니다)"를 "쪽바리 죽어"라고 통역했다. 그러나 막부 측에서 똑바로 하라며 실패.[9] 이때 응우옌씨 정권이 찐씨 정권을 보고 조조라고 한다.[10] 다만 오류가 있는데, 실제론 1788년이지만 만화에서는 1789년이다.[11] 참고로 그 프랑스 함대는 기해박해에 대해 항의하러 조선으로 갔는데, 표류당했다(...). 자세한 내용은 쿠로후네 사건의 여담 문단 참고.[12] 다만 완전 직후는 아니고(다낭 포격은 3월에 일어났다.) 11월에 죽었다.[13] 옆의 신하가 스페인은 무섭지않냐고 하자 "스페인은 축구빼고 딱히...."라고한다.[14] 임금을 반역한 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