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투 비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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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투 비 블루 (2014)
Born to be Blue
장르
드라마
감독
로버트 버드로
각본
로버트 버드로
제작
제니퍼 조너스, 로버트 버드로, 레너드 팔린저, 제이크 실
주연
제작사
뉴 리얼 필름스, 루너리티, 블랙 행거 스튜디오스
개봉일
상영 시간
97분
청소년 관람불가

1. 개요2. 시놉시스3. 등장인물4. 평가5. 읽을거리

1. 개요[편집]

《본 투 비 블루》(Born to Be Blue)은 2016년 대한민국에서 개봉된 드라마 영화이다.

2. 시놉시스[편집]

“그의 음악에서는 청춘의 냄새가 난다”
| 무라카미 하루키 |
청춘의 음색을 지닌 뮤지션 '쳇 베이커'
모두가 그의 음악을 사랑했지만,
더 이상 연주를 할 수 없어진 순간
연인 ‘제인’과 트럼펫만이 곁에 남았다

 지금 이 순간이 마지막이라도
들려주고 싶은 음악이 있다
살아보고 싶은 인생이 있다
다시, '쳇 베이커'만의 방식으로...

3. 등장인물[편집]

  • 쳇 베이커 - 에단 호크
  • 제인 / 일레인 - 카르멘 에조고
  • 아빠 - 스티븐 맥하티
  • 엄마 - 자넷-레인 그린
  • 토니 나포
  • 토니 나르디
  • 찰스 오피서
  • 세라 - 케이티 볼랜드
  • 플로렌스 - 재닌 데리올트
  • 대니 프리드먼 - 단 레트

4. 평가[편집]

★★★★ <분노의 주먹> 제이크 라모타가 트럼펫을 부는 베이커로 빙의한 것처럼
     -허남웅 평론가

5. 읽을거리[편집]

  • [황덕호의 영화비평] <본 투 비 블루>에서 기능적으로 소비된 쳇 베이커와 재즈 글 황덕호 2016-06-14기사
  • 이동진 어바웃시네마 #
  • 이동진 영화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