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신드롬 오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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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 신드롬 오로치
オロ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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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
보스신드롬
속성
녹속성
벨런스
코스트
65
인연
보스신드롬 / 보스파이터 / 오로치 일족 / 국적불명 / 벨런스형 / 올스타
1. 개요2. 스킬
2.1. 리더 스킬2.2. Active 1: 화란강 EX2.3. Active 2: 해제2.4. Active 3: 현재 EX2.5. Finish 1: 서약2.6. Finish 2: 대신2.7. Finish 3: 혼2.8. Finish 4: 혼 EX
3. 핵심 코어4. 추천 배틀카드5. 활용처

1. 개요[편집]

인게임 등장 컷신
오로치 일족의 수장으로 정점에 군림하는 절대적인 존재. 오로치 팔걸집에 의해 모아진 정신 에너지가, 크리스의 신체를 매개로 하여 현세에 부활했다. 암흑의 힘을 구사하는 초생명체이자, 지구가 만들어 낸 의지.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에 등장하는 캐릭터. 킹오파하면 생각나는 상징적인 보스인 오로치의 보스신드롬 버전

액티브 스킬이 기존에서 많이 바뀌었고, 기존 모델링에서도 문신이 빛이 나는 등 기존 오로치랑 많이 다르다.

2. 스킬[편집]

2.1. 리더 스킬[편집]

(6성 기준) [보스 파이터]의 공격력이 45% 증가, 파워게이지 획득량이 20% 증가.

보스파이터인 게닛츠, 오리지널 제로, 미스터 가라데, 보루갈과 같은 보스파이터에게 유용한 리더스킬이다.

보로치의 평타는 화란강 이후 서약을 넣고 현재로 연계하는 콤보. 화란강의 발동이 워낙 빨라서 평타 성능으로 1위를 달린다.

구르기는 선후딜이 길기 때문에 구르기의 성능은 전캐릭터 최하위. 이 외에도 구르기가 구린 캐릭터는 프제, 할크, 루디 등이 있다.

2.2. Active 1: 화란강 EX[편집]

장풍계열
적에게 공격력의 702%의 대미지를 입힙니다.
3초동안 피격데미지가 50% 감소.
[PVP 전용] 적중 후(가드 포함)대상은 2초동안 액티브 스킬 사용 불가.
기존 오로치의 화상피해를 없앴으며 대신 뎀감 50%가 붙어있는데다 적중시 스킬 발동불가에 무려 11프레임[1] 발동에 화란강을 두 번 발사한다. 즉 첫 화란강을 긴회로 피하더라도 긴회각을 늦게 잡는 경우 두번째의 화란강에 맞게된다는 것. 심지어 두번째 화란강도 11프레임으로 발동된다.

2.3. Active 2: 해제[편집]

장풍계열
적에게 공격력의 714%의 대미지를 입힙니다.
7초동안 공격력이 30% 증가.
적중시 50%의 확률로 대상의 가드 무시.

원작과는 달리 일정 히트수가 채워지면 사라지는 일반 장풍. 대신 장풍 우선도가 높으며, 우선도가 높기로 유명한 할크의 3스킬도 무시하는 정도이다.

선후딜이 기존 오로치에 비해 긴 편이라 무턱대고 지르면 풀콤보에 당할 수 있으니 주의. 게다가 긴회도 가능해서 신중하게 지르자.

2.4. Active 3: 현재 EX[편집]

타격계열
적에게 공격력의 701%의 대미지를 입힙니다.
3초 동안 하이퍼 아머(슈퍼 아머&대미지 면역) 적용.
피격중 사용 가능. (스탠딩 한정)

상대 바로 앞으로 순간이동한 뒤 전방에 다단히트 판정의 타원형 배리어를 발동한다. 막타에 서약 모션이 추가되었으며 스탠딩 기능이 있다.

보로치의 스킬 중에서 유일하게 긴회가 불가능하다.

2.5. Finish 1: 서약[편집]

타격계열
적에게 공격력의 950%의 대미지를 입힙니다.

제노사이드 커터로 상대를 띄운 후, 본가의 승리2 포즈#와 비슷한 모션으로 손 끝에 현재(顕斎)를 시전하여 마무리한다. 콤보 마무리로 사용하기 무난하지만 중력 보정이 강한 프리티 장거한에게 사용하면 1타를 맞아도 뜨질 않아 후속타가 들어가지 않는다.

2.6. Finish 2: 대신[편집]

타격계열
적에게 공격력의 1550%의 대미지를 입힙니다.

원작의 심장뽑기이다. 필살기인 만큼 범위공격이며, 스페셜 카드를 착용하여 사용하는 만큼 적들을 오로치 앞에 모아준다.[2]. 스킬 시전 모션이 길기 때문에 쿨타임이 많은 오로치의 액티브 스킬 쿨타임을 버는 데 유용하다.

2.7. Finish 3: 혼[편집]

장풍계열
적에게 공격력의 1665%의 대미지를 입힙니다.

스페셜 카드 스킬로 에픽 퀘스트 ep.0의 메카 게닛츠의 종언을 부르는 바람처럼 ep.1의 챕터 4의 보상으로 출시됐다. 원작처럼 전체화면 필살기의 위용을 보여주는 만큼 파워 게이지 수급이 원활하면 서약이나 대신보다 자주 쓰이게 되며 제로(오리지널)의 백라멸정처럼 무조건 공격 판정이 시작되고 적을 어느정도 모아주기 때문에 마스터 타임어택에서도 유용하게 쓰인다.

물론 상당한 스펙과 노가다가 필요한 ep.1의 챕터 4를 제한 시간내에 2번 클리어해야 하기 때문에 어느정도 노력이 필요하지만 3필 스페셜 카드 공급이 어려운 환경상 몸통만 필요하다는 점은 확실한 메리트다.

2.8. Finish 4: 혼 EX[편집]

장풍계열
적에게 공격력의 1773%의 대미지를 입힙니다. [혼 EX] 스킬 사용시 10초동안 피격데미지가 12% 감소.
보스신드롬 뽑기 한정으로 나온 6성 스페셜 카드. 현재는 뽑을 수 없고 복각을 노려야한다.

3. 핵심 코어[편집]

the king of fighters '97
적을 공격할 때마다 5초 동안 공격력이 4%, 관통력이 200 증가(최대 5중첩).
20콤보 이상에서 파워게이지 10% 충전.(쿨타임 20초)
오로치 신드롬
[해제 EX] 적중시 50%의 확률로 장풍형 액티브 스킬의 쿨타임을 초기화 (쿨타임 20초)
<보스 신드롬: 가드 상태일때 0.3초마다 파워게이지를 1%씩 충전.
[PVP 전용]: 피격 5회 누적시(가드포함) 자신이 2초동안 슈퍼아머.(쿨타임 20초)>

4. 추천 배틀카드[편집]

당연히 리아셋. 보로치 역시 97오로치와 비교가 불가능한 수준으로 단단하며, 빠른 파게수급과 높은 맷집의 반사뎀을 주는 리아세트가 좋다. 아니면 맷집을 늘려주면서 좀비로 만들어주는 류고셋도 상당히 좋다.

PVE에서는 보스셋, 아카네셋, 카야셋, 1주년도 괜찮다.

5. 활용처[편집]

단단한 맷집과 준수한 딜량을 보유하고 있다. 이로 보면 평범해 보이지만, 파워게이지 수급량이 매우 빠르며, 액티브 스킬을 2번만 써도 파워게이지가 60% 씩이나 차오르는 경우를 볼 수 있다. 이로서 보로치는 현재 무제한전에서도 필밴캐로 군림하고 있는 중이다.

파게수급이 빠르고 유용한 리더스킬 덕분에 타임어택, 릴던, 사냥, 수라던 등에도 좋은 캐릭터이다.

[1] 참고로 게닛츠의 야풍이 17프레임이다.[2] 오로치보다 훨씬 뒤에 있는 적도 끌고온다. 모으는 전방 범위는 후방 범위보다는 좀 짧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