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르나 초리치

역사 raw
대문 랜덤 문서 최근 토론
보르나 초리치
(Borna Coric)
생년월일
국적
출신지
신체 조건
188cm, 85kg
사용 손
오른손, 양손 백핸드
ATP 싱글 랭킹
최고 12위/현 30위[A]
ATP 더블[3] 랭킹
최고 413위/현 0위[A]
개인전 통산 성적
156승 136패
단식 타이틀 획득
2회
통산 상금 획득
8,128,906달러

1. 선수 소개2. 커리어3. 테니스 성적
3.1. ~2015년3.2. 2016, 2017년3.3. 2018년3.4. 2019년3.5. 2020년
4. 플레이 스타일

1. 선수 소개[편집]

크로아티아 국적의 테니스 선수로 자국 내에서는 마린 칠리치를, 테니스 전체에서는 빅4의 뒤를 이을 차세대 테니스 스타로 각광받고 있다.

2. 커리어[편집]

2020년 9월 21일 기준
  • 개인전 통산 성적 : 156승 136패
  • 단식 타이틀 획득 : 2회
  • 복식 통산 성적 : 4승 15패
  • 복식 타이틀 획득 : 0회
  • 상금 획득 : 8,128,906달러(한화 약 95억)

그랜드슬램 대회
  • 호주 오픈 : 4회전 - 2019
  • 프랑스 오픈 : 3회전 - 2015, 2016, 2018, 2019
  • 윔블던 : 1회전 - 2018
  • US 오픈 : 8강 - 2020

기타 대회
  • ATP 월드 투어 파이널 : X
  • 마스터스 1000 시리즈 : 준우승 1회 - 2018

3. 테니스 성적[편집]

3.1. ~2015년[편집]

초리치는 주니어 랭킹 1위를 찍고 불과 1년 후, 만 17살이었던 2014년도에 100위권에 진입하면서 ATP Star of Tomorrow을 수상받았다. 1년 후인 2015년도부터 눈에 띄게 성적을 거두었는데, 당시 세계랭킹3위 앤디 머리를 이기며 500시리즈인 두바이 오픈에서 4강을 가면서 랭킹을 단숨에 40위권으로 끌어올린 후 계속 그대로 3~40위권을 유지했다. 이때만 해도 즈베레프조차 80위권에 머물고 있었던 때여서 새로운 세대의 선두주자로 많은 기대를 받았던 선수이다.[5]

3.2. 2016, 2017년[편집]

2016년에는 1월에 열린 첸나이 오픈에 참가해 준우승을 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4월에도 2번째 투어 결승에 진출했으며, 신시내티 오픈에서는 닉 키리오스, 라파엘 나달을 물리치고 8강에 진출하였다. 그러나 부상으로 인해 이후 성적을 내지 못하고 무릎 수술 후 재활에 전념하면서, 결과적으로 작년과 비슷한 커리어를 기록했다.

2017년에서는 첫 투어 우승과 당시 랭킹 1위였던 앤디 머리를 잡아내는 등의 성과를 올렸지만 잦은 잔부상과 기복으로 인해 오히려 작년보다 연말랭킹이 하락하였다.

3.3. 2018년[편집]

허나 2018년, 인디언 웰스 오픈에서 4강에 진출, 페더러와 진검승부를 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후 마스터스 대회만 연속으로 나오다가 할레 오픈 첫라운드에서 세계랭킹 3위 알렉산더 즈베레프를 잡아냈고, 결승에서는 랭킹1위 로저 페더러를 상대로 승리해 첫 500 타이틀을 따내었다! 하지만 다시 기복있는 성적을 이어가다가 마스터스 대회인 상하이 오픈에서 델 포트로, 페더러를 잡고 조코비치에 패하면서 준우승하였다! 이후 12위로 올랐으며, 마린 칠리치와 함께 데이비스컵에서도 우승까지 하며 2018시즌을 마감하였다.

3.4. 2019년[편집]

부상이 잦아지며 윔블던과 US오픈에서 연달아 기권하는 등 다소 힘든 시즌을 보냈다. 다만 여전히 60%대 승률과 20위권 레이스 랭킹을 기록하며 2017년까지의 정체된 퍼포먼스에 비해서는 확실히 스텝업한 듯 한 모습.

3.5. 2020년[편집]

첫 대회이자 신생 국가대항전 대회인 ATP컵에서 도미니크 팀을 잡았으나, 이후 후베르트 후르카츠, 디에고 슈와르츠만에게 연패를 당하며 조국인 크로아티아 탈락의 원흉이 됐다.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호주 오픈에선 1회전 탈락, 클레이 오픈인 아르헨티나 오픈에서도 2회전 탈락하였고, 그 다음 대회인 리우 오픈에서 준결승에 오르면서 폼이 올라오고 있었지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전세계 대확산으로 인해 시즌이 중단되고 만다.

그러다가 코로나19로 시즌이 중단된 이후인 6월엔 방역 수칙을 일절 지키지 않은 노박 조코비치의 아드리아 투어에 참가했다가 초리치 본인도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고 말았다. # 그 대회에서 확진자가 쏟아지는 바람에 주최자인 조코비치, 같이 대회에 참가한 그리고르 디미트로프 등의 선수들도 같이 욕먹었다. 다행히 현재는 완치된 상태이다.

재개 후의 US오픈에선 스테파노스 치치파스를 풀세트 접전 끝에 업셋시키고 생애 첫 슬램 8강에 진출, 알렉산더 즈베레프에게 패했다.

4. 플레이 스타일[편집]

플레이 스타일은 수비적인 베이스라이너로, 포핸드와 백핸드 윙이 좋으며 양손 백핸드가 강점이다. 또 서브도 좋아서 포인트를 잘 따낸다. 노박 조코비치의 다운그레이드 버전으로 흔히 언급되는 선수. 다만 기복이 상당히 심하다는 것이 단점. 멘탈도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니다.

[1] 2018년 잔디 코트 대회인 할레 오픈에서 우승 직후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모습[A] 2.1 2.2 2020년 9월 21일 발표.[3] 복식과 같은 말이다.[5] 다만 이때는 키리오스가 최강의 기대주였었던 때라 스포트라이트를 그렇게 많이 받지는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