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fL 보훔 | |
보노비아 루르슈타디온 Vonovia Ruhrstadion | |
이전 이름 | 슈포르트플라츠 안 데어 카스트로퍼 슈트라세 (1911~1919) TuS-슈포르트플라츠 안 데어 카스트로퍼 슈트라세 (1919~1921) 슈포르트플라츠 안 데어 카스트로퍼 슈트라세 (1921~1979) 루르슈타디온 (1979~2006) 레비어파워슈타디온 (2006~2016) |
주소 | Castroper Straße 145, 44791 Bochum |
수용인원 | 27,599석 23,500석 (국제경기) |
기공 | |
개장 | |
개수 | |
확장 | |
소유·운영 | |
그라운드 크기 | 105 × 68 m |
홈팀 | |
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1911년 SuS 보훔이 이곳 농부로부터 부지 임대했고 첫 경기는 VfB 함과 500명의 관중 앞에서 치루어졌다. 1922년에 지역 산업화의 영향으로 경기장을 50,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확장했다. 그리고 같은 해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과 헝가리 축구 국가대표팀의 경기가 이루어졌다.
1979년에 대폭 개조돼 현재 경기장 규모는 27,599명이다. 2011 여자 축구 월드컵 개최 구장 중 한 곳이다. 2016년 이후부터는 독일 최대 부동산 회사인 보노비아(Vonovia)와 명명권 계약이 체결돼 현재의 구장명이 됐다.
1979년에 대폭 개조돼 현재 경기장 규모는 27,599명이다. 2011 여자 축구 월드컵 개최 구장 중 한 곳이다. 2016년 이후부터는 독일 최대 부동산 회사인 보노비아(Vonovia)와 명명권 계약이 체결돼 현재의 구장명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