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타크래프트 1[편집]
2. 스타크래프트 2[편집]
생명력 | 100 | 방어력 | 0 |
사거리 | 근접 | 이동속도 | 3.75 |
공격주기 | 0.86 | 공격력 | 5×4 |
조합법 | 강철, 망치, 불, 물 | 유형 | 경장갑, 생체 |
능력 |
일반버전 기준
생명력 | 150 | 방어력 | 0 |
사거리 | 근접 | 이동속도 | 4.75 |
공격주기 | 0.8 | 공격력 | 10(영웅 -2)×2 |
조합법 | 강철, 망치, 불, 물 | 유형 | 생체 |
능력 |
기존에 있던 강한스펙을 쓰지 않고 새로 짠 스펙이다.
2.1. 성능[편집]
전작과 마찬가지로 보이지 않는 무기이다. 다만 전작 新대형마트 습격하기에 있었던 보검의 사기성 때문인지 방어력이 있는 물건들을 위해 다단히트 형식으로 바꾼 듯하다.[1]
2.2. 앞문 창고[편집]
2.3. 뒷문 창고[편집]
2티어 무기 중 가장 안전한 무기. 근성버젼이었다면 감시카메라는 신경도 안쓰고 다른 물건들을 타격하면 되는 반면에 일반버젼의 경우 이 장소로 진입하면 적들이 방향을 바꾸기 때문에 그 사이에 감시카메라를 먼저 부셔야한다. 비록 영구은폐가 아니므로 감시카메라 부수는건 사실상 의미 없지만 조금이라도 은폐로 시간을 벌어주기 때문에 짧아도 나쁘지 않다. 거기다 연타형식이 줄고 일반 공격력이 올라가면서 쇠를 공략할 수 있게 됐고, 체력과 방어력이 올라 순간적인 맷집도 담당한다. 또한 적의 전차를 일방적으로 두들길 수 있는 최초의 무기다.
2.4. 보스전[편집]
더 이상 영구은폐가 아니기 때문에 근성버젼이 아닌 이상 노릴 수가 없다. 거기다가 본인이 은폐 쓴 타이밍에 각성한 마스터가 탐지기를 쓰면 더더욱 재앙. 보검의 연타형 공격도 6에서 2로 줄어버려 방어력 높은 마스터를 잡기가 어려우므로 안 쓰는게 좋다. 영웅 상대 데미지가 줄었지만 문제는 줄기 전에도 안 박힌건 여전하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