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벡스코역
1. 개요[편집]
2. 설명[편집]
동해선 벡스코역의 위치를 보면 센텀시티역과 시립미술관역의 중간지점에 위치해 있다. 벡스코역과 센텀시티역의 거리는 약 350m 이며, 벡스코역과 시립미술관역의 거리는 약 280m이다.
그런데 그 누구도 이곳 역명을 두고 논란이 생길진 아무도 몰랐다. 국토교통부측에서는 부산 도시철도 2호선 시립미술관역과 명칭을 통일하자는 의견을 제시하였으나, 부산광역시청과 주민들은 시립미술관역 이름보다 역 맞은편에 BEXCO가 있으니 벡스코역으로 해야한다는 주장이 강하게 나왔었다. 결국 2016년 2월 역명 선정에서 이곳만 보류 심사가 났으며 재심의 끝에 벡스코역으로 확정이 되었다. 이 때문에 부산교통공사측에서는 시립미술관역명을 두고 골머리를 앓고 있다.[1]
그런데 그 누구도 이곳 역명을 두고 논란이 생길진 아무도 몰랐다. 국토교통부측에서는 부산 도시철도 2호선 시립미술관역과 명칭을 통일하자는 의견을 제시하였으나, 부산광역시청과 주민들은 시립미술관역 이름보다 역 맞은편에 BEXCO가 있으니 벡스코역으로 해야한다는 주장이 강하게 나왔었다. 결국 2016년 2월 역명 선정에서 이곳만 보류 심사가 났으며 재심의 끝에 벡스코역으로 확정이 되었다. 이 때문에 부산교통공사측에서는 시립미술관역명을 두고 골머리를 앓고 있다.[1]
3. BEXCO[편집]
4. 여담[편집]
- 벡스코역의 역명 논란은 봉은사역과 비슷한 경우인데, 봉은사역 앞에 봉은사와 코엑스가 있고, 벡스코역 앞에 벡스코와 시립미술관이 있기 때문이다. 다만 봉은사역은 역 앞에 역사성이 있는 봉은사라는 사찰이 있어 코엑스가 역명 선정 우선순위에서 명백히 밀린 경우고, 벡스코역의 경우 벡스코나 시립미술관 외에 역명 선정 우선순위가 되는 유적이 없고 자연부락인 승당마을이 있어 부산 도시철도 2호선 계획당시 명칭을 사용하였으나 완공 이후 역 명이 변경되었다. 또한 인근의 교차로 명칭은 올림픽교차로[2]를 사용중이기에 역명으로 쓰기엔 부적절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벡스코역이라고 해도 딱히 문제될 경우가 전혀 없다. 동해선 광역전철이 개통되면 신해운대행 경부선 열차가 부전역과 연계가 되고, 경주 경유 부전행 무궁화호 또한 신해운대역에서 연계가 되기에, 영남권 지역에서 벡스코로의 이동이 수월해지는 점을 감안하면, 외지인들의 관광 수요 흡수를 위해서는 벡스코역으로 하여 부산의 랜드마크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편이 더 유리할 수 있다.
- 벡스코가 센텀시티역과 조금 더 가깝긴 하지만, 이 역을 서울 지하철 4호선 이수역과 비교하는 건 엄청난 실례다. 벡스코가 센텀시티역, 시립미술관역/벡스코역 어디에서도 최대로 잡아도 500m 이내 거리에 있는데, 이는 총신대와 가장 가까운 남성역에서 총신대까지의 거리나 대화역에서 KINTEX까지의 거리, 사직역에서 사직야구장까지의 거리보다도 짧다. 결정적으로 벡스코는 센텀시티역과 벡스코역 사이에 있어서 두 역 모두 거리가 비슷하지만 총신대학교는 학교와 이수역 사이에 남성역이 있어서 대놓고 남성역과 더 가깝다. 심지어 벡스코는 센텀역에서도 1.3km 거리로 이수역에서 총신대까지의 거리보다 가까우며, 센텀역은 동해선 무궁화호 정차역으로 경주나 울산 등에서 무궁화호를 타고 오는 승객들을 위해 벡스코역이라고 해도 이수역을 총신대입구역으로 우기는 것보다는 그나마 명분이 있다. 물론 환승역으로 승객이 훨씬 많은 벡스코역을 두고 센텀역을 벡스코역으로 지정하는 뻘짓을 애초에 부산시가 할 리가 없지만.
- 대구 도시철도 2호선에 위치해 있는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도 계명대역과 강창역에 걸쳐있는데 계명대 방향으로 가는 길이 더 많은 신당네거리에 계명대역이 선정되었다. 벡스코는 센텀시티역과 시립미술관역의 드리프트 구간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