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어 : Bek Air ұшақ апатынан (2019)
Bek Air uşaq apatı (2019)
러시아어 : Катастрофа Fokker 100 под Алма-Атой
(Рейс 2100 Bek Air)
항공사고 요약도 | |
발생일 | |
유형 | 결빙 |
발생 위치 | |
탑승인원 | 승객: 93명 |
승무원: 5명 | |
사망인원 | 12명 |
생존 인원 | 86명 |
기종 | |
항공사 | 벡 에어 |
기체 등록번호 | UP-F1007 |
출발지 | 카자흐스탄 알마티 국제공항 |
도착지 | 카자흐스탄 누르술탄 국제공항 |
1. 개요[편집]
2. 사고 전개[편집]
3. 사고 원인[편집]
2020년 1월 10일 기준 비행기 날개의 결빙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사고기는 추운 날씨에 이틀 동안 비행장에 세워져 있었는데 이때 생긴 날개의 결빙을 제거하지 않고 출발한 것이 사고의 원인으로 추정된다.[2]
4. 기타[편집]
12월 28일 아기가 기적적으로 살아있는 상태로 사고기 잔해 속에서 구조되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아기는 인근 병원으로 후송된 이후 상태가 어떻게 됐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
2020년 1월 2일(현지시간) 추락 당시 한 청년이 임산부를 자신의 몸으로 보호하다 부상당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카자흐스탄 경찰청장은 "청년(데리를란)은 비상사태에 임산부를 보호하는 용기를 보였고 이 과정에서 입은 부상에도 불구하고 다른 승객이 대피하는 것을 돕는 등 헌신적인 모습은 충분히 감사를 받을 만하다"며 훈장과 상을 수여했다. 이 외 사고 후 부상자를 위한 알마티 시민들의 헌혈행렬이 끊이질 않아 병원 당국이 "충분하다"며 헌혈 자제를 요청하기도 했다. #
여담으로 사고기는 코스타항공이 갖고있던 HL7777의 형제기이다.[현재]
2020년 1월 2일(현지시간) 추락 당시 한 청년이 임산부를 자신의 몸으로 보호하다 부상당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카자흐스탄 경찰청장은 "청년(데리를란)은 비상사태에 임산부를 보호하는 용기를 보였고 이 과정에서 입은 부상에도 불구하고 다른 승객이 대피하는 것을 돕는 등 헌신적인 모습은 충분히 감사를 받을 만하다"며 훈장과 상을 수여했다. 이 외 사고 후 부상자를 위한 알마티 시민들의 헌혈행렬이 끊이질 않아 병원 당국이 "충분하다"며 헌혈 자제를 요청하기도 했다. #
여담으로 사고기는 코스타항공이 갖고있던 HL7777의 형제기이다.[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