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프리(Vepr)는 2003년에 나온 우크라이나 군의 5.45mm 불펍 제식 돌격소총이다. Vepr는 러시아어로 멧돼지란 뜻이다.
[1]AK-74를 불펍 형태로 변형시킨 돌격소총이다. 나무재질이였던 총열덮개와 개머리판의 재질을 폴리머 재질로 교체하고, 조준을 편하게 하기 위해 칙패드를 부착했으며, 장전 손잡이가 총열덮개쪽으로 이동시켜 장전을 쉽게 할 수 있게 했다. 하부에는 40mm 유탄발사기를 장착할 수 있다.
우크라이나군은 베프리 돌격소총 대대적으로 띄워주며 베프리를 수천정을 도입하겠다고 선전했지만
돈바스 전쟁 당시에는 사용하는 모습을 볼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