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베타니아 데 라 크루스의 수상 이력 |
베타니아 데 라 크루스
Bethania de la Cruz | |
등록명
| 베띠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
포지션
| 라이트
|
신체 조건
| 신장 188cm, 체중 70kg
|
성좌, 지지
| |
점프 높이
| 스파이크 높이 330cm, 블로킹 높이 320cm
|
소속팀
| 데포르티보 나시오날 (도미니카 공화국, 2001~2004)
미라도르 VC (도미니카 공화국, 2004~2006) 바케라스 데 바야몬 (푸에르토리코, 2006~2007) 도레이 애로우즈 (일본, 2007~2008) 인천 GS칼텍스 (2008~2009) 나바레테 (도미니카 공화국, 2009~2010) 덴소 에어리비즈 (일본, 2011~2012) GS칼텍스 KIXX (2012~2014)[2] 엑자시바시 비트라 (2014~2015) 디나모 모스크바 (러시아, 2016~2017) 사비노 델 베네 스칸디치 (이탈리아, 2017~2018) 미라도르 VC (도미니카 공화국, 2018~) |
1. 개요
도미니카의 배구선수.
팀에 1번의 우승과 2번의 준우승을 안겨주었다. 단 세 시즌만 뛰었음에도 그 세 시즌 모두를 팀을 챔피언결정전에 올려놓았으며, 역대 V-리그 여자부 외국인 선수 중에서도 세 손가락에 꼽힌다.
팀에 1번의 우승과 2번의 준우승을 안겨주었다. 단 세 시즌만 뛰었음에도 그 세 시즌 모두를 팀을 챔피언결정전에 올려놓았으며, 역대 V-리그 여자부 외국인 선수 중에서도 세 손가락에 꼽힌다.
2. V-리그 경력
2.1. GS칼텍스 1기
08-09 정규시즌 MVP
|
No. 18 베타니아 데 라 크루스
|
이 시절에는 데라크루즈라는 등록명으로 V-리그에 데뷔했다. 그리고 GS칼텍스는 베띠의 활약에 힘입어 V-리그 최초의 정규리그 우승을 이루었다. 아쉽게도 챔피언 결정전에서는 2007-2008 시즌에 꺾었던 흥국생명에게 패배했다. 베띠는 이 후 개인사정을 이유로 V-리그를 떠나게 되었다. 베띠가 떠난 이후 GS는 3위-5위-6위를 기록하면서 점점 추락하기 시작했다.
2.2. GS칼텍스 2기
13-14 V-리그 챔피언 결정전 MVP
|
No. 18 베타니아 데 라 크루스
|
2012-2013 시즌, 베띠라는 새로운 등록명으로 V-리그에 돌아왔다. 팀을 챔피언 결정전에까지 올려놓았지만 신생팀 IBK기업은행에게 패배해 본인에게 있어 두 번째 준우승을 기록했다. 시즌이 끝난 후 재계약했다.
2013-2014 시즌, GS칼텍스는 다시 한 번 챔피언 결정전에서 기업은행을 만나게 되었고, 여기서부터 베띠의 전설이 시작되었다. 3차전 종료 당시 1-2로 뒤지고 있던 상황에서 김희진 등 걸출한 신인들이 있던 기업은행 상대로 매경기 50점 이상을 때려넣는 몰빵배구로 내리 2승을 거두며 기어코 우승을 해내고 만 것이다.
3차전 50점, 4차전 54점, 5차전 55점을 기록했다. 우승 당시의 영상을 보면 기쁨과 피로가 한데 뒤섞여 기진맥진한 베띠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리고 베띠는 재계약을 하지 않으며 V-리그를 떠났다. 그 후 2014-15시즌 엑자시바시 비트라와 한 시즌 계약하게 되고, 터키리그에서 김연경과 맞부딪힌 후, 러시아리그에서 현재 프로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3. 베띠가 떠나고 난 뒤
베띠가 떠나고 난 뒤, 이선구 감독이 고른 외국인 선수들은 전부 다 망했다. 2014-2015 시즌 쎄라 파반은 부상으로 도중에 떠났고, 대체 선수 헤일리 에커맨은 멘탈에서 문제를 보이면서 제 역할을 하지 못했다. 2015-2016 시즌의 캣벨은 2순위로 뽑힌 선수임에도 불구하고 시즌 초반부터 무릎부상에 시달렸다. 2016-2017 시즌에도 팀의 전력누수를 수습하지 못하며 이선구 감독은 결국 사임했다.
그리고 GS는 베띠가 떠난 지 5년이 지나서야 알리오나 마르티니우크, 차상현 감독[3]과 함께 3위로 겨우 플레이오프에 복귀했다.
그리고 GS는 베띠가 떠난 지 5년이 지나서야 알리오나 마르티니우크, 차상현 감독[3]과 함께 3위로 겨우 플레이오프에 복귀했다.
4. V-리그 통산 성적
4.1. 전체
시즌
| 소속
| 출장
| 득점
| 공격
| 서브
| 블로킹
| 디그
| |||||||||
경기
| 세트
| 시도
| 성공
| 성공률
| 시도
| 성공
| 세트당
| 시도
| 성공
| 세트당
| 시도
| 성공
| 세트당
| |||
2008-09
| 26
| 105
| 716
| 1279
| 630
| 49.26%
| 366
| 37
| 0.35
| 232
| 49
| 0.47
| 311
| 266
| 2.53
| |
2012-13
| 23
| 77
| 554
| 1045
| 478
| 45.74%
| 331
| 43
| 0.56
| 187
| 33
| 0.43
| 198
| 168
| 2.18
| |
2013-14
| 27
| 94
| 873
| 1726
| 806
| 46.70%
| 414
| 38
| 0.40
| 229
| 29
| 0.31
| 347
| 293
| 3.12
| |
※ 정규리그 기준, 출처: KOVO 선수검색
4.2. 포지션 상세 성적
시즌
| 공격
| 서브
| |||||||||
시도
| 성공
| 차단
| 범실
| 성공률
| 효율
| 점유율
| 시도
| 성공
| 범실
| 세트당
| |
2008-09
| 1279
| 630
| 53
| 117
| 49.26%
| 35.97%
| 31.53%[5]
| 366
| 37
| 55
| 0.35
|
2012-13
| 1045
| 478
| 45
| 79
| 45.74%
| 33.88%
| 30.90%[7]
| 331
| 43
| 48
| 0.56
|
2013-14
| 1726
| 806
| 71
| 130
| 46.70%
| 35.05%
| 45.99%[9]
| 414
| 38
| 55
| 0.40
|
※ 라이트 포지션 선정 항목: 공격과 서브
5. 기타
- V-리그 여자부 선수들 중 포스트시즌 500득점을 돌파했던 유일한 인물이었다. 2019년 박정아가 2호가 되면서 유일의 기록은 깨졌지만 베띠는 딱 3시즌을 뛰었고 박정아는 7시즌을 뛰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어마어마한 기록.
6. 관련 문서
[1] 후술돼있지만 이 당시 GS는 장충체육관 리모델링 공사 장기화의 여파로 12-13시즌엔 구미, 13-14시즌과 14-15시즌 전반기엔 평택을 임시 홈으로 썼다. 때문에 유니폼에 박힌 엠블럼은 물론이고 각종 보도자료나 행사, 기금 전달 등에서 GS 구단이 공식적으로 쓰던 팀 이름에도 '서울'이 빠져 있었다. # GS의 현 연고지는 서울이지만, 딱 인천 시절과 임시 연고지를 쓰던 시기에만 뛴 베띠는 그래서 서울에서 경기를 해본 적이 없다.[2] 후술돼있지만 이 당시 GS는 장충체육관 리모델링 공사 장기화의 여파로 12-13시즌엔 구미, 13-14시즌과 14-15시즌 전반기엔 평택을 임시 홈으로 썼다. 때문에 유니폼에 박힌 엠블럼은 물론이고 각종 보도자료나 행사, 기금 전달 등에서 GS 구단이 공식적으로 쓰던 팀 이름에도 '서울'이 빠져 있었다. # GS의 현 연고지는 서울이지만, 딱 인천 시절과 임시 연고지를 쓰던 시기에만 뛴 베띠는 그래서 서울에서 경기를 해본 적이 없다.[3] 이 감독도 과도한 세터교체, 근거를 알기 힘든 트레이드와 신인지명 같은 것들 때문에 2년차까지는 욕을 한두 번 먹은 게 아니었다. 봄배구와 코보컵 우승 등 성과를 쌓은 후엔 유튜브를 통해 팬서비스 잘해주고 선수들 편하게 해주는 덕장 이미지가 쌓이며 재평가되고 있다.[4] 팀 공격 시도 4057[5] 팀 공격 시도 4057[6] 팀 공격 시도 3382[7] 팀 공격 시도 3382[8] 팀 공격 시도 3753[9] 팀 공격 시도 3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