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 폭군 | |
장르 | |
작가 | |
연재처 | |
연재 기간 | 2020. 02. 04. ~ 연재 중 |
이용 등급 | |
1. 개요[편집]
2. 줄거리[편집]
‘내 나이 한 살, 제국의 황제가 되어 버렸다!’
가족의 사랑을 바랐지만 결국 받지 못한 삶. 더 이상 가족 같은 건 필요 없다고 여겼다.
비참한 결말 끝에 눈을 뜬 나.
응? 내가 제국의 공주라고? 그런데, 황제라는 아빠가 이상하다?!
“메이블. 네게 폰세 성을 하사하마.” “가장 비옥한 영지도 너의 것이다.”
태어나자마자 시작된 하사 러쉬는 내 나이 한 살, 겨우 끝이 났다.
“안 되겠다. 이 나라를 네게 주마.”
……나라를 주고 나서야.
주인공 윤겨울은 흙수저 집안에서 태어나 어머니가 집을 나가고 알코올 중독 아버지에 의해 죽음을 맞이하고 전생의 기억을 가진 채 공주로 다시 태어난다. 원래는 윤겨울의 후생인 메이블 가데니아 에르마노의 이복오빠인 오스카 알레 에르마노가 후계자였지만, 하필 메이블이 태어날 때 이런 신탁이 있었다. '동쪽의 끝 세계를 구원할 씨앗이 심어졌다.' 그런 신탁을 받은 아벨라르도는 메이블을 데려와 신탁의 뒷내용을 알려주려고 한다.
그것은 납치로 이어져 이 사건 때문에 메이블의 아버지이자 에르마노의 황제 에스테반 니스 에르마노는 죽은 황후 시아나가 남기고 간 딸을 황제로 만들어 지키려 한다.
3. 연재 현황[편집]
4. 등장인물[편집]
5. 기타[편집]
[1] 특히 10대들에게 인기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