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원[편집]
1번함 베이네뫼이넨 | ||||
배수량 | 3,900톤 | |||
전장 | 93.0m | |||
전폭 | 16.864 m | |||
흘수선 | 5.0 m | |||
속력 | 14.5 노트 | |||
주포 | 25.4 cm 2연장 포탑 2기 4문 | |||
부포 | 105mm 2연장포탑 4기 8문 | |||
40mm 대공포 4문 | ||||
20mm 대공포 8문 | ||||
취역 | ||||
퇴역 | ||||
2번함 일마리넨 | ||||
배수량 | 3,900톤 | |||
전장 | 93.0m | |||
전폭 | 16.864 m | |||
흘수선 | 4.5 m | |||
속력 | 14.5 노트 | |||
주포 | 25.4 cm 2연장 포탑 2기 4문 | |||
부포 | 105mm 2연장 포탑 4기 8문 | |||
40mm 대공포 4문 | ||||
20mm 대공포 8문 | ||||
취역 | ||||
침몰 | ||||
2. 개요[편집]
베이네뫼이넨(Väinämöinen)급 해방함[3]은 겨울전쟁을 포함한 2차대전기 핀란드군의 주력 함선이었다. 총 2척이 건조되었으며, 일마리넨은 핀란드 해군의 기함을 맡았다. 이 함정을 실제로 건조한 핀란드에서는 장갑함으로 분류했으며, 영국에서는 해방함(Coastal Defence Ship)으로 분류했다. 핀란드군은 움직이는 요새가 되도록 이 함선들을 건조했다. 그리고 높고 얇은 마스트 덕에 외국에서는 등대 전함이라고 불리고 있는 듯 하다. 또한 바다가 어는 핀란드 특성상 이 함급의 함선들은 모두 쇄빙선이다. 때문에 겨울전쟁 중 세계사에서 유일한 쇄빙선끼리의 전투가 일어나기도 했다.
3. 활약[편집]
겨울전쟁 중에는 알란드 섬을 지키기 위해 베이네뫼이넨과 일마리넨 둘 다 그 방면의 해역으로 이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