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작중 행적
2.1.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trikerS
업무 처리가 느슨하고 땡땡이를 잘 친다. 하야테는 호텔 아구스타 사건 당시 재회했을 때 "또 땡땡이 치는 건가요?"라는 질문을 인사 대신으로 했고, Sound Stage 02에서는 "카림과 샤하의 엄격한 지도 아래서도 그 성격을 유지하는 걸 보고, 롯사는 정말 거물이라고 생각했어."라고 감상을 피력한다.
작중에서는 하야테가 티아나 란스터를 데리고 본국으로 왔을 때 티아나와 만나, 그녀에게 하야테에 대한 걱정을 이야기하기도 한다. 하야테가 높은 자리에 올라가면서 점차 고독해질 것을 염려하고 있었다. 이야기를 들은 티아나는 직후 하야테와 같이 외식을 하러 간다.
최종 결전에서는 샤하 누에라와 함께 제일 스칼리에티의 아지트를 찾아내었다. 한 발 차로 늦어서 성왕의 요람이 부상하는 것을 눈앞에서 놓쳐야 했다. 하지만 아지트에 잠입하여 우노를 발견하고 포박한다. 이후 샤하와 합류하여 빠져나온다.
작중에서는 하야테가 티아나 란스터를 데리고 본국으로 왔을 때 티아나와 만나, 그녀에게 하야테에 대한 걱정을 이야기하기도 한다. 하야테가 높은 자리에 올라가면서 점차 고독해질 것을 염려하고 있었다. 이야기를 들은 티아나는 직후 하야테와 같이 외식을 하러 간다.
최종 결전에서는 샤하 누에라와 함께 제일 스칼리에티의 아지트를 찾아내었다. 한 발 차로 늦어서 성왕의 요람이 부상하는 것을 눈앞에서 놓쳐야 했다. 하지만 아지트에 잠입하여 우노를 발견하고 포박한다. 이후 샤하와 합류하여 빠져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