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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코레스 꼭지 베레모[편집]
3. 볼륨 베레모[편집]
줄여서 볼베라고도 부른다. 옆으로 기울어있는 심플한 모양의 베레모. 내구도가 4며, 염색 파트는 2개 (바탕은 가죽, 띠는 천)고 청색 뱀이 드랍한다.
내구도가 가히 스페랑카급이나 특유의 심플함이 유저들에게 강하게 어필해 결과적으로는 꼭베보다 더 비싼 아이템이 되었다. 특히 G1 당시의 국민 인챈트 폭스 자이언트가 제대로 발린 볼베는 당시 가장 비싼 모자 중 하나였다. 드랍율 대비 보급량이 괜찮은 편이어서 이후에는 가격이 많이 낮아진 상태이다. 웬만한 옷에 거의 다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어서 신규 아이템이 많이 나온 후에도 꾸준히 애용되는 스테디셀러(?)급 아이템.
천옷만들기 스킬로 수제품을 제작할 수도 있다(9랭크 옷본). 하지만 문제는 볼륨 베레모 옷본이 몹에게서만 나온다는 것. 드롭하는 몹도 몹이거니와[2] 그나마도 옷본 드롭률이 극악으로 낮다. 게다가 굳이 재료비를 들여 만드는 것보다 던전에서 청색 뱀을 잡아서 얻는 편이 훨씬 빠르기 때문에 제작해서 쓰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아도 무방하다.[3]
빈티지는 좀 낡고(…) 체인 피어싱이 추가된 형태. 이 중에서 제일 비싸다. 추가된 체인은 호불호가 갈리는 편. 빈티지 볼륨 베레모는 키아 하드모드 하급 던전에서 갈색뱀의 드랍으로 얻을 수 있다.
내구도가 가히 스페랑카급이나 특유의 심플함이 유저들에게 강하게 어필해 결과적으로는 꼭베보다 더 비싼 아이템이 되었다. 특히 G1 당시의 국민 인챈트 폭스 자이언트가 제대로 발린 볼베는 당시 가장 비싼 모자 중 하나였다. 드랍율 대비 보급량이 괜찮은 편이어서 이후에는 가격이 많이 낮아진 상태이다. 웬만한 옷에 거의 다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어서 신규 아이템이 많이 나온 후에도 꾸준히 애용되는 스테디셀러(?)급 아이템.
천옷만들기 스킬로 수제품을 제작할 수도 있다(9랭크 옷본). 하지만 문제는 볼륨 베레모 옷본이 몹에게서만 나온다는 것. 드롭하는 몹도 몹이거니와[2] 그나마도 옷본 드롭률이 극악으로 낮다. 게다가 굳이 재료비를 들여 만드는 것보다 던전에서 청색 뱀을 잡아서 얻는 편이 훨씬 빠르기 때문에 제작해서 쓰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아도 무방하다.[3]
빈티지는 좀 낡고(…) 체인 피어싱이 추가된 형태. 이 중에서 제일 비싸다. 추가된 체인은 호불호가 갈리는 편. 빈티지 볼륨 베레모는 키아 하드모드 하급 던전에서 갈색뱀의 드랍으로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