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e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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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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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자 | 루치아노 베네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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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 |
사업 | |
매출 | 15억 달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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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1. 포뮬러 1
1997 시즌, 대한항공 로고가 붙어있는 베네통 B197. 드라이버는 게르하르트 베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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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 시즌, 베네통 B195. 드라이버는 미하엘 슈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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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 시즌 알파로메오 184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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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포뮬러 1 팀을 운영하기도 했다. 80년대 초반부터 티렐, 알파로메오 팀을 후원해주며 이들 팀 경주차에 광고를 부착하다가 1985년 영국의 톨만 F1 팀[3]을 후원해주던 도중 경영난을 겪던 톨만을 인수하게 되면서 베네통 F1 팀을 창단하고 BMW 엔진을 올리고 1986년 브라질 GP에 데뷔하였다.
먼치킨 미하엘 슈마허의 초창기 소속팀으로 유명하다. 1991년 조던 팀 소속으로 F1에 데뷔한 슈마허는 이듬해인 1992년부터 이 팀 소속으로 활동하기 시작해 1994년, 1995년 드라이버 챔피언을 연속으로 따냈고, 이 때가 팀의 리즈 시절이었다. 르노로부터 엔진을 공급받기 시작한 1995년에는 컨스트럭터 챔피언도 따냈다.[4] 그러니 95시즌 후 슈마허가 페라리로 떠난 뒤로는 성적이 떨어지고, 그저 그런 중위권 팀으로 팀을 유지하다가, 2001시즌 일본 GP를 끝으로 르노에 인수되었다. 마지막 시즌의 메인 드라이버는 공교롭게도 윌리엄스에서 데뷔한 후 불과 한 시즌만인 2001년에 이적해온 젠슨 버튼. 버튼은 르노로 인수된 2002년 시즌에도 르노 팀에서 활동했다가 시즌을 마치고 BAR로 이적한다.
먼치킨 미하엘 슈마허의 초창기 소속팀으로 유명하다. 1991년 조던 팀 소속으로 F1에 데뷔한 슈마허는 이듬해인 1992년부터 이 팀 소속으로 활동하기 시작해 1994년, 1995년 드라이버 챔피언을 연속으로 따냈고, 이 때가 팀의 리즈 시절이었다. 르노로부터 엔진을 공급받기 시작한 1995년에는 컨스트럭터 챔피언도 따냈다.[4] 그러니 95시즌 후 슈마허가 페라리로 떠난 뒤로는 성적이 떨어지고, 그저 그런 중위권 팀으로 팀을 유지하다가, 2001시즌 일본 GP를 끝으로 르노에 인수되었다. 마지막 시즌의 메인 드라이버는 공교롭게도 윌리엄스에서 데뷔한 후 불과 한 시즌만인 2001년에 이적해온 젠슨 버튼. 버튼은 르노로 인수된 2002년 시즌에도 르노 팀에서 활동했다가 시즌을 마치고 BAR로 이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