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이 문서의 상위 문서: 범죄자/목록
1. 일러두기[편집]
2. 대한제국[편집]
3. 일제강점기[편집]
3.1. 처벌된 친일반민족행위자[편집]
4. 대한민국[편집]
5.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편집]
5.1. 살인범죄[편집]
5.2. 일반범죄[편집]
이름 | 혐의 및 설명 | 선고 |
국가전복음모 | 사형 |
5.3. 국외범[편집]
[1] 90년대에 '사람의 간을 먹으라'는 점쟁이의 말을 믿고 14~15세 쯤 되는 청소년들을 무참히 살해했다. 한국의 유영철이나 정남규는 잔혹도에서는 명함도 못내미는 최 악질 연쇄살인범이다. 다만, 문제의 점쟁이는 간을 먹으라고 점만 쳐 줬지 죽이라고까지는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살인교사 적용이 불가능해 15년 노동교화형만 받았고 다른 지방으로 추방되었다.[2] 러시아 주재 북한 외교관이다. 스웨덴에 러시아산 담배 23만 개비를 밀반입 하려다 걸렸다.[3] 미군용으로 개발된 군용 야시경 여섯 조를 미국 정부의 허가 없이 밀반출하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