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1.1. 범죄자 캐릭터[편집]
다음과 같은 경우에만 등재할 수 있다.
지명수배가 내려졌으면서 경찰 또는 군대, 친위대와 추격전을 벌인 적이 있는 경우. 구치소 또는 교도소 또는 수용소를 비롯한 수감 시설에 수감된 적이 있는 경우. 단, 구류형은 제외한다. 작중에서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거나 집행유예를 받았다는 언급이 있을 경우 경찰/군대 또는 친위대가 범죄집단에 소속된 경우, 죄가 없는 상태에서 해당 인물한테 체포 된 사람은 누명 쓴 것으로 보며 ☆ 표시를 붙인 채로 기재한다. 해당 경찰/군대 또는 친위대가 범죄자인지를 판단하는 것은 2번과 3번으로만 판단한다
- 캐릭터 - 작품 순서대로 서술
- 마법소녀 육성계획 시리즈
- 배트맨 시리즈의 빌런 - 배트맨 : 배트맨 시리즈 이외에는 히어로가 초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 초능력을 가진 빌런이 대부분이라, 엄밀히 따져서 현실 범죄에 가깝게 다루고 있는 배트맨의 빌런들만이 범죄자라 칭할 수 있겠다.
- 비와사카 에이지 - Caligula -칼리굴라- : 타도코로 코우키를 시켜서 아마모토 아야나의 친구었던 미나미데를 살해하여 아야나가 남성공포증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된데다가, 쿠치나시의 집에 불을 질러 그녀의 가족들을 죽이고 쿠치나시도 장애를 안고 살게 만든 악질적인 범죄자로, 뫼비우스에 온 이유도 폐소공포증이 있어서 편하게 형무소 생활을 보내기 위함이다. 그런데 더 무서운 건 이 녀석, 주인공 파티다.
- 사무라이 스피리츠 시리즈 - 드라코
- 알버트 웨스커, 제임스 마커스, 오즈웰 E. 스펜서를 비롯한 엄브렐라 출신 연구원 및 간부 전원, 데렉 C. 시몬스, 칼라 라다메스, 애쉬포드 가문, 세르게이 블라디미르, 루카스 베이커 -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 버추어 파이터 - 류 가오룽
- 짝패 - 장필호
- 진 겟타로보 세계 최후의 날 - 나가레 료마☆:본디 인베이더와의 월면전쟁의 승리의 주역중 한명이였으나 동료인 진 하야토로 위장한 어떤 존재에 의해 사오토메 박사가 살해되고 이에대한 누명을 쓰게되어 영구형무소에 3년이 넘는 기간동안 수감되게된다.[16] 이후 부활한 사오토메박사를 막을 유일한 인물로 지목되고 구겟타로보를 타고 그를 다시한번(그가 죽인것은 아니지만)죽이는 조건으로 석방을 받게되는 기구한 운명의 길을 걷는다. 엄청난 위험인물로 여겨지며 콕핏에오를때까지 몸에 구속구를 주렁주렁 달고있다. 눈빛에서부터 엄청난 살기를 내뿜는데 이때의 모습이 간지폭풍.
- 토요미스테리 극장 - 박경환
- 홍길동의 후예 - 이정민
2. 관련 문서[편집]
[1] 범죄물이 여기에 해당한다. 주인공/악인형 문서도 침조.[2] 아픈 아내를 살리려다 의도치않게 살인누명을 쓴 케이스. 그 과정에서 아내는 죽고 갓난쟁이였던 어린 딸과는 생이별을 했다. 27년을 감옥서 살았고 출소 이후에도 늘 살인자 꼬리표로 고통받은 인물. [3] 하프 라이프 2 이후 세계관 기준으로 내란죄, 반란죄.[4] 설정 자체가 바이올렛을 제외한 살인을 저지른 전적 있는 범죄자들을 모은 팀이다. 그래서 그녀를 제외한 늑대개 캐릭터로 처음 시작하면 모두 죄수복을 입고 있다.[5] 작품 속에선 우주적인 범죄자로 은하계 연방이 쫓던 대상이다.[6] restart 종반부에 체포되었기에 범죄자가 되었다.[7] 잡아놓은 뒤 갱생이 가능하면 해병, 갱생이 불가능하면 사신으로 넣어버린다.[8] 흉악범이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을정도로 범죄를 많이 저질렀다. 엄밀히 말해선 인간으로서 저지를수있는 악행을 거의 다 저질러본 범죄자더군다나 카트먼은 10살이다.[9] 동물들은 좋아 한다면서 온갖 범죄 행위를 하고 있다 예를 들면 동물 학대 폭행 그 뿐만 아니라 아기 에피소드에서 아기 본다면서 온갖 학대까지 하고 말았다 오죽하면 순수한 아기 마저도 가출 할 정도다.[10] 김빛나와 오정아가 주택가에서 서로 싸웠는데, 둘이 오 선생님한테 누명을 씌워 법정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게 만들었다.[11] 이쪽은 아예 범죄자 출신 주인공이다.[12] 그 이전에도 자신의 늑대인간인 후크를 상습 학대 한 것이 암시된 것이 사실로 드러났다. 자신의 어장짓에 협박하는 전 여친에게 폭행을 날렸으며 심지어는 하나를 성폭행하려고 했다. 이건 미수에 지나지 않았지만 그냥 중범죄자 수준이다.[13] 눈물의 곡절은 같은 소속인데도 불구하고도 범죄자가 아닌 이유가 그냥 주인인 임화수만 충신만 하고 심부름꾼이고 게다가 123화에서도 전부 혁명재판을 받았는데도 유일하게 범죄자 취급하지 않는 인물이기도 하다 하지만 주인인 겉보기에는 주먹을 쓰지 않는 상사로 보이지만 행적을 보면 같은 공범으로 나온다 예 시라소니 린치사건, 고대생 습격 사건 이정재 누명 쓰이기 등.[14] 김영태는 그래도 자기 잘못을 인정 했다.[15] 쉔과 제드에 의해 체포되어 아이오니아의 감옥에서 투옥 중이었다.[16] 이 영구 형무소라는곳은 료마같은 강인한 인물도 3년간 지옥을 보았다며 치를 떨정도의 가혹한 곳이었던 듯하다.[17] 어떻게 보면 뒤에 있는 두 녀석 보다 더 악질적이다. 자세한 건 집게사장/만행 참조. 또한 몇몇 에피소드에서는 실제로 체포되거나 처벌을 받기도 했다.[18] 조준협의 경우에는 처음에는 선역처럼 등장했지만 실제로는 불법 포르노 영상을 찍은 범죄조직의 수장이었다.[19] 이미 시놉시스 부터 주인공이 연쇄 살인범으로 나온다.[20] 심지어 경찰 및 정부기관 소속 인물들도 예외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