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범죄 뒤에는 반드시 사람이 있다. 그 범죄를 일으킨 범인과 그 범죄에 희생당한 >피해자. 그들에게는 항상 눈에 보이지 않는 인과관계가 존재한다. [범죄인간] 은 범죄>에 관련된 인간들의 심리와 행동을 분석한다.
2008년에 케이블TV
Q채널에서 방영하였던
범죄 재연 다큐멘터리로
살인자는 말한다의 후속편. 진행자는 똑같이
표창원 박사가 진행하였다.
살인자는 말한다와 마찬가지로 총 13회의 에피소드가 방영되었다.
2013년 10월부터 리모콘 by iHQ라는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