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인상착의[편집]
3. 수사[편집]
발견 당일에 부검이 이루어졌으며, 살해된 지 50시간 이내에 발견되었기 때문에 지문, 치아 정보, DNA를 채취하는 데 성공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해자의 신원을 밝힐 수가 없었다. 2백 명이 넘는 실종여성들이 선상에 올랐다가 이내 배제되었다. 일부 수사관들은 벅스킨 소녀의 발견장소로 미뤄보아 방랑자였다고 추정했다. 또한 피해자는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점에 미뤄 시신이 발견된 오하이오 사람이 아니라 멀리서 왔으며, 심지어 외국인일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 후에 옷에 묻은 꽃가루를 분석한 결과, 미국 북동부와 서부, 심지어 멕시코에서 왔을 가능성이 점쳐졌으며, 옷에 묻은 그을음으로 차가 많이 다니는 지역에서 살았을 것으로 추정되며, 방사성 동위원소 분석으로 사망하기 전에 텍사스주 포트워스와 오클라호마주 남부에서 각각 2개월을 보냈을 것이라고 추정된다.
이듬해인 1981년 4월 28일까지 지역 신문과 방송을 통해 피해자의 신원을 밝히려는 노력이 있었고, 여러 제보들이 이어졌으나 실패했다. 결국 피해자는 매장되었지만, 입던 옷은 증거물로서 경찰서에 보관됐다.
이듬해인 1981년 4월 28일까지 지역 신문과 방송을 통해 피해자의 신원을 밝히려는 노력이 있었고, 여러 제보들이 이어졌으나 실패했다. 결국 피해자는 매장되었지만, 입던 옷은 증거물로서 경찰서에 보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