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진 아메리카 Virgin America | |||||||
부호 | |||||||
설립년 | |||||||
운항 중단일 | |||||||
항공권번호 | 984 | ||||||
허브공항 | |||||||
보유항공기수 | 52[1] | ||||||
런치 커스터머 | |||||||
취항지수 | 19 | ||||||
항공동맹 | 무소속 | ||||||
모기업 | |||||||
슬로건 | A Breath of Fresh Airline | ||||||
링크 | |||||||
1. 개요[편집]
2. 기내 시설 및 서비스[편집]
파일:Virgin America A320 Cabin.jpg
노는 거 좋아하는 기업 이미지에 맞게 국내선에도 전좌석 PTV가 설치되어있다. 그런데 객실 실내등이 일반 무드램프가 아니라 관광버스에서나 볼법한 화려한 색상의 램프. 음악 켜고 춤춰도 이상하지 않을 조명이다. 게다가 기내음악도 EDM, 그 중에서도 하우스풍의 음악을 틀어놓아서 금상첨화를 이룬다.
여러모로 막장인 미국 국내선 시장에 제트 블루, 사우스웨스트 항공과 함께 그나마 가격, 서비스, 기재면에서 모두 쓸만한 항공사라는 호평을 받았다. 아직 사우스웨스트가 손을 대지 않은 무기착 대륙횡단 노선, 특히 샌프란시스코 SFO - 뉴욕 JFK 노선은 스케줄이 부족한 것을 빼면 진리였다는 평이 많다.[2] 워싱턴 DC 노선은 저가답지 않게 덜레스와 내셔널에 취항했다.야! 신난다! 사우스웨스트 타고 볼티모어 안 가도 된다!
노는 거 좋아하는 기업 이미지에 맞게 국내선에도 전좌석 PTV가 설치되어있다. 그런데 객실 실내등이 일반 무드램프가 아니라 관광버스에서나 볼법한 화려한 색상의 램프. 음악 켜고 춤춰도 이상하지 않을 조명이다. 게다가 기내음악도 EDM, 그 중에서도 하우스풍의 음악을 틀어놓아서 금상첨화를 이룬다.
여러모로 막장인 미국 국내선 시장에 제트 블루, 사우스웨스트 항공과 함께 그나마 가격, 서비스, 기재면에서 모두 쓸만한 항공사라는 호평을 받았다. 아직 사우스웨스트가 손을 대지 않은 무기착 대륙횡단 노선, 특히 샌프란시스코 SFO - 뉴욕 JFK 노선은 스케줄이 부족한 것을 빼면 진리였다는 평이 많다.[2] 워싱턴 DC 노선은 저가답지 않게 덜레스와 내셔널에 취항했다.
2.1. 기내 안전 비디오[편집]
노는 거 좋아하는 기업 이미지에 맞게 기내안전 안내 동영상도
그리고 한술 더 떠 승무원이 기내에서 이 동영상의 안무를 그대로 춘다!!!
2018년 4월 28일 버진 아메리카의 마지막 영업비행에서는 승객들이 노래를 전부 따라불렀다. 그뿐만 아니라 안전 비디오 마지막 부분, 안내책자를 들어 올리는 부분에서는 승객들도 같이 안내책자를 들었다.
3. 인수[편집]
2016년 4월 4일, 알래스카 항공이 버진 아메리카를 26억 달러에 인수하였다.
버진 애틀랜틱 항공과 버진 오스트레일리아 항공 모두 신 CI를 적용하여 운항 중인데 비해 여기만 동체에 적용한 폰트 한정으로 구 CI를 사용 중이다. 알래스카 항공도 버진 그룹 신 CI가 공개된 지 5년 후 이 회사를 인수했다는 점에서 미스터리. 게다가 버진 아메리카가 적자를 내지도 않았고 오히려 '비싸게 개나이티드 타느니 차라리 조금더 저렴하고 서비스 더 준수한 버진 아메리카 타겠다'는 말을 들을정도로 저가항공인것을 고려하더라도 서비스도 괜찮은편 이었다.
2018년 1월, 알래스카 항공이 공식적으로 버진 아메리카 브랜드를 없애기로 결정하며 회사의 A320이 알래스카 항공의 도장으로 바뀌기 시작했다. 이후 기내 안전 비디오와 실내등 등 버진 아메리카의 상징이었던 흔적들도 점차 사라져갔다. 지금은 역사 속에만 남아있는 회사.
그래도 마케팅부분에선 일부분을 따갔는지 코로나-19 방역규정관련 영상을 버진 아메리카가 생각나게 만들었다.
버진 애틀랜틱 항공과 버진 오스트레일리아 항공 모두 신 CI를 적용하여 운항 중인데 비해 여기만 동체에 적용한 폰트 한정으로 구 CI를 사용 중이다. 알래스카 항공도 버진 그룹 신 CI가 공개된 지 5년 후 이 회사를 인수했다는 점에서 미스터리. 게다가 버진 아메리카가 적자를 내지도 않았고 오히려 '비싸게 개나이티드 타느니 차라리 조금더 저렴하고 서비스 더 준수한 버진 아메리카 타겠다'는 말을 들을정도로 저가항공인것을 고려하더라도 서비스도 괜찮은편 이었다.
2018년 1월, 알래스카 항공이 공식적으로 버진 아메리카 브랜드를 없애기로 결정하며 회사의 A320이 알래스카 항공의 도장으로 바뀌기 시작했다. 이후 기내 안전 비디오와 실내등 등 버진 아메리카의 상징이었던 흔적들도 점차 사라져갔다. 지금은 역사 속에만 남아있는 회사.
그래도 마케팅부분에선 일부분을 따갔는지 코로나-19 방역규정관련 영상을 버진 아메리카가 생각나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