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쿠요중 패거리의 일원으로 쌍둥이 살인 청부업자
트윈스를 조종하는 교활하고 잔학한 모략가. 취미는 새를 기르는 것과 사람을 놀래키는 것이다. 무방비로 무지하고 무능한 인간이 놀랐을 때의 얼굴을 보면 흥분하여 코피를 낸다.
[1]두뇌파로, 격투 등의 실전에 약해서
고쿠데라 하야토에게 한 방 맞자마자 바로 뻗어버렸을 정도다.
버즈가 기르고 있던 새들 중 한 마리는 고쿠요전 이후로
히바리 쿄야에게 길들여져 길러지고 있으며, 나중에
미우라 하루로부터 「
히버드」라는 이름을 얻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