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어떤 행위를 오래 되풀이하는 과정에서 익혀진 행동 방식. 순우리말 단어이다. 한자어인 '습관'과도 유사한 의미이다.
이것이 생기면 주로 그 행동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즉 무의식 중에 저절로 하게 된다.
세 살 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으로 볼 수 있듯이 고치기 매우 힘들다. 따라서 좋은 버릇을 들이는 것은 삶에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것을 속되게 풀어놓은 표현으로는 '버르장머리'가 있다.
이것이 생기면 주로 그 행동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즉 무의식 중에 저절로 하게 된다.
세 살 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으로 볼 수 있듯이 고치기 매우 힘들다. 따라서 좋은 버릇을 들이는 것은 삶에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것을 속되게 풀어놓은 표현으로는 '버르장머리'가 있다.
2. 예시
- 손톱 물어 뜯기 - 독특한 케이스로 발톱을 물어뜯기도 한다.
- 머리 만지기
- 고양이보면 자신의 입술을 무는 행위
- 입으로 빨기 - 주로 유아들에게서 많이 발견되는 습관.
- 턱, 입술 만지작하기
- 얼굴 찡그리기
- 다리 떨기
- 관절 꺾기
- 입꾹꾹이
- 코 만지기
- 턱 들고 다니기
- 한쪽 눈썹 올리기
- 입 안, 또는 입술 물어뜯기
- 심각성 인식을 못하는 것 - 이 버릇 때문에 진절머리나고 답답한 사람이 대부분일 것이다.
- (안경 쓴 사람 한정) 안경을 쓰지않았는데도 안경을 올리려 손을 갖다대기
- 턱 개기
- (턱수염 있는 사람 한정) 턱수염 쓰다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