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 유니버스의 등장인물 | |
이름 | 숀 캐시디 / 밴시 - / Banshee |
소속 | |
등장 영화 | |
능력 | 초음파 |
담당 배우 | |
1. 개요[편집]
2. 행적[편집]
2.1. 비기닝 시리즈[편집]
2.1.1.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편집]
파일:external/x.annihil.us/4dc876b474000.jpg
찰스가 세레브로를 통해 찾아낸 뮤턴트 중 하나. 수족관에서 여자에게 작업 거는 것이 첫 등장이다. 숨을 훅 불어 음파를 발생시켜서 물고기들을 몰아내는 것으로 능력을 선보인다.
처음엔 그저 유리를 깨는 정도였지만 찰스에게 발성법 훈련을 받아 쇠창틀을 휠 정도로 발전한다. 능력과 행크가 만든 슈트를 응용해 하늘을 나는 훈련을 했으나 계속 추락. 초대형 레이더 위에서 다시 시도할 때 머뭇머뭇거리다 에릭이 그냥 밀어버리는 바람에 살기 위해서 나는 방법을 익혔다.
세바스찬 쇼와의 결전 당시 물 속에서 초음파를 돌고래처럼 사용해 완벽한 소나의 역할까지 하여 쇼의 잠수함을 찾아낸다. 그 소리는 상대의 정신까지 교란시킬수 있다. 엔젤 살바도르와 공중전을 펼치는데, 자유로이 비행하는 엔젤과는 달리 이쪽은 '활공'하는 거라 날개가 찢어지자 추락한다. 마지막엔 매그니토를 따라가지 않고 찰스 곁에 남았다.
찰스가 세레브로를 통해 찾아낸 뮤턴트 중 하나. 수족관에서 여자에게 작업 거는 것이 첫 등장이다. 숨을 훅 불어 음파를 발생시켜서 물고기들을 몰아내는 것으로 능력을 선보인다.
처음엔 그저 유리를 깨는 정도였지만 찰스에게 발성법 훈련을 받아 쇠창틀을 휠 정도로 발전한다. 능력과 행크가 만든 슈트를 응용해 하늘을 나는 훈련을 했으나 계속 추락. 초대형 레이더 위에서 다시 시도할 때 머뭇머뭇거리다 에릭이 그냥 밀어버리는 바람에 살기 위해서 나는 방법을 익혔다.
세바스찬 쇼와의 결전 당시 물 속에서 초음파를 돌고래처럼 사용해 완벽한 소나의 역할까지 하여 쇼의 잠수함을 찾아낸다. 그 소리는 상대의 정신까지 교란시킬수 있다. 엔젤 살바도르와 공중전을 펼치는데, 자유로이 비행하는 엔젤과는 달리 이쪽은 '활공'하는 거라 날개가 찢어지자 추락한다. 마지막엔 매그니토를 따라가지 않고 찰스 곁에 남았다.
2.1.2.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편집]
《데이즈 오브 퓨쳐 패스트》에서는 에릭을 통해 사망했다고 언급된다. 헬파이어 클럽은 트라스크가 잡아가도 뭐라고 할 사람 없겠지만 일반인의 성격이 강한 밴시는 어떻게 사망했는지는 불명. 아마 베트남 전쟁에 징집당했다가 트라스크에게 생체실험용으로 끌려갔을 가능성이 있다. 실제로 작중에서 하복, 잉크 등 당시 병역의무를 행하던 뮤턴트들이 트라스크의 부하인 스트라이커에게 끌려가기 직전이었으나 미스틱이 고위군인으로 위장해 빼냈다.
[1] 엑스맨 2에서 스트라이커가 영재학교에 침입했을 때 소리를 질러 방해했던 소녀이며 밴시의 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