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도다나 문서 참조. 백정(白淨)은 동아시아로 불교가 넘어오면서 한자로 표기한 것.
김백정. 위의 석가모니의 아버지에서 따 왔다. 거기에
왕비의 이름은
마야부인, 동생에겐
김백반,
김국반 등 석가모니 삼촌 이름을, 딸
덕만 등에게도 석가모니의 누이의 이름을 붙여주었다. 만약 아들이 태어났다면 석가모니의 이름을 붙이려 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결국 부처님의 노여움을 샀는지 정작 석가모니가 될 왕자가 태어나지 않아 진평왕 다음으로
선덕여왕이
여왕으로 즉위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