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유출되어 있는 한국의
문화재 중 하나로, 만들어진 연대는 15세기 중엽에서 16세기 초, 조선 세조~성종 재위시기로 확인되었다. 조선 초기 1467년에 창설된 경기도 일대의 관요(官窯)에서 건립 초창기에 제작한 것이다.
스미모토 그룹으로부터 기증받은 아타카 컬렉션 중 하나로 과거
이승만의 비서였던
이병창 선생이
일본을 위해 기증한 한국 문화재 351점이 그것이다.
일본의 아타카 컬렉션현재 일본에 유출되어 있어 한국의 문화재 등록은 불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