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역 부근에
석탄 탄광산업이 활황일 때는 이용객이 아주
압권이었다. 화물 수송량도 장난이 아니었고. 하지만,
2005년 9월 30일 이 역 부근에 있던 탄광이 폐광된 것에 제대로
크리를 맞았다. 화물수요가 줄어들어
2007년 11월 1일부로 화물취급이 중단되었고,
2008년 12월 1일부로 여객영업까지 중단되었다.
경북선의 폐역들에서 볼 때 이 역의 생명도 얼마 남지 않은 것.
일부 선로가 콘크리트 도상으로 되어 있다.
철기연에서 개발한 신기술인 아스팔트 콘크리트 도상을 시범 설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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