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배화여자대학교 로고.png 배화여자대학교 관련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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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화여자대학교
培花女子大學校 BAEWHA WOMEN'S UNIVERSITY | |
표어
| 정직, 근면,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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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
| 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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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2/3년제 전문대학 |
개교일자
| 1898년 10월 2일 캐롤라이나 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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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자
| 조세핀 이턴 필 캠벨
(Mrs. Josephine Eaton Peel Campbell) |
총장
| 박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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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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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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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 학교법인 배화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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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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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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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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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배화여자대학교 공식 홍보영상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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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캠퍼스
3. 연혁
189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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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년
| 캐롤라이나 학당을 배화학당으로 개칭[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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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년
| 교명을 배화여자고등보통학교로 개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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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년
| 교명을 배화여자중학교(6년제)로 개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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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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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8월 15일
| 배화여자고등보통학교 졸업생인 영부인 육영수가 문세광의 총에 맞아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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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
| 육영수 여사 기념관 건립
학교법인 배화학원에서 배화여자실업전문학교를 설립하기로 결의 |
1978년
| 배화여자실업전문학교 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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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 배화여자전문대학으로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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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 배화여자대학으로 교명 변경
|
2011년
| 배화여자대학교로 교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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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학과
5.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전문대학을 졸업한 사람이 배화여대에서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을 이수하면,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제도. 개설학과는 다음과 같다. 단 자신이 졸업한 학과와 동일한 계열의 학과에만 지원할 수 있다. 학과에 따라 1년 혹은 2년 걸린다.
- 1년 과정
- 2년 과정
- 전통조리학과
- 패션산업학과
- 국제무역학과
6. 평생교육원
7. 미션스쿨
배화학원은 개신교 감리회 계열의 미션스쿨이다. 모든 학생들은 매주 1회(목요일) 정해진 채플(예배)에 참석해야 한다. 예배 때 성가대는 각 학과에서 돌아가며 맡는다. 피아노 반주자는 지원에 의해 뽑는데, 반주자에게는 장학금 등 혜택이 있다. 예배에 일정 횟수 이상 불참하면 No Pass로 처리되어 한 학기를 예배만 듣기 위해 학교를 더 다녀야 하는 불이익이 있다(…).
주로 교목이 예배를 인도하고 설교하지만, 외부 인사가 와서 강연을 할 때도 있다. 인근에 있는 감리교회인 종교(宗橋)교회[5]의 목사들이 오기도 하는 등, 종교교회와 교류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예배 외에도, '기독교의 이해'라는 교양과목을 필수로 이수해야 한다. 또한 세례받기를 원하는 학생들은 신청하여 세례를 받을 수도 있다. 일단 신청하기만 하면 세례 받는 것은 그리 까다롭지 않고, 쉽게 받을 수 있다.
주로 교목이 예배를 인도하고 설교하지만, 외부 인사가 와서 강연을 할 때도 있다. 인근에 있는 감리교회인 종교(宗橋)교회[5]의 목사들이 오기도 하는 등, 종교교회와 교류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예배 외에도, '기독교의 이해'라는 교양과목을 필수로 이수해야 한다. 또한 세례받기를 원하는 학생들은 신청하여 세례를 받을 수도 있다. 일단 신청하기만 하면 세례 받는 것은 그리 까다롭지 않고, 쉽게 받을 수 있다.
8. 건물
- 필운관: 주로 강의실로 이루어진 건물이다. 지하 1층에는 계단식 강의실과 '리듬과 신체 표현실'이라는 강의실이 있다. 계단식 강의실은 꽤 넓어서, 대형 강의 및 외부 강연에 사용된다. '리듬과 신체 표현실'은 줄여서 '리신실'이라 부르며, 유아교육과의 수업 및 교양 체육수업 등에 사용되는 것으로 여겨진다. 1층에는 외래강사실이 있다.
9. 주변 정보
서울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에서 가깝다. 그 외에 서울 중심지에 있는 만큼 여러 버스들이 지나므로, 교통이 무척 편리하다. 학교에서 조금만 걸으면 광화문광장, 서울시청, 덕수궁이 나오고, 신촌, 이대, 명동도 버스나 전철로 금방 갈 수 있다.
경복궁, 주한미국대사관, 세종문화회관, 정부서울청사, 서울지방경찰청, 외교통상부, 청와대 등이 가깝다. 특히 청와대는 학교에서 아주 가깝게 보인다(…).
사직공원, 서울매동초등학교, 종로도서관, 사직동 주민센터, 파출소 등이 곁에 있으며, 여학생들이 좋아할 만한 분식점, 카페, 음식점 등도 학교 인근 골목에 즐비하다.
경복궁, 주한미국대사관, 세종문화회관, 정부서울청사, 서울지방경찰청, 외교통상부, 청와대 등이 가깝다. 특히 청와대는 학교에서 아주 가깝게 보인다(…).
사직공원, 서울매동초등학교, 종로도서관, 사직동 주민센터, 파출소 등이 곁에 있으며, 여학생들이 좋아할 만한 분식점, 카페, 음식점 등도 학교 인근 골목에 즐비하다.
10. 그 외 이모저모
11. 출신 인물
- 김추월 - 경영과. 연기자(탤런트&영화배우).
- 김현정 - 전통의상과. 화가.
- 왕소연 - 전통의상과. 가수.
12. 둘러 보기
[1] 배화여자중학교와 배화여자고등학교는 Paiwha라고 표기한다. 이는 '배'의 옛 발음이 '바이'였기 때문이다. [2] '배화(培花)'라는 이름은 캐롤라이나 학당의 교사였던 윤치호가 지은 것으로, '꽃(花)을 기른다(培)'는 의미이다.[3] '배화(培花)'라는 이름은 캐롤라이나 학당의 교사였던 윤치호가 지은 것으로, '꽃(花)을 기른다(培)'는 의미이다.[4] 반면 같은 감리회 계열 여자 선교사인 메리 스크랜튼 여사가 세운 이화학당은, 이미 일제강점기인 1943년에 이화여자고등보통학교(정동)와 이화여자전문학교(신촌)가 재단을 분리하여 서로 다른 캠퍼스에서 운영했으므로, 각각 이화학당 시절의 공통기를 자기네 역사로 삼고 있다. 오늘날 이화여고와 이화외고는 학교법인 이화학원에서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이화여대와 그 부속학교들인 이대부속유치원, 이대부초, 이대부중, 이대부고, 이대병설영란여중, 이대병설미디어고는 학교법인 이화학당에서 운영하고 있다.[5] 배화학당의 창립자인 캠벨 여사는 학교에서 교직원, 학생, 인근 교인들과 함께 예배를 드렸는데, 이 모임이 오늘날 종교교회(도렴동) 및 자교(慈橋)교회(창성동)의 시초이다.[6] 목련은 육영수가 생전에 좋아하던 꽃이며, 한복을 입고 올림머리를 한 그녀의 모습을 당시 사람들이 목련에 비유했다고 한다.[7] 목련은 육영수가 생전에 좋아하던 꽃이며, 한복을 입고 올림머리를 한 그녀의 모습을 당시 사람들이 목련에 비유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