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의 보드 게임에 대한 내용은 배틀 크라이(보드 게임) 문서를 참고해 주세요
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3. 하는 이유[편집]
함성은 일종의 음성신호로써 부대의 사기를 고취시키고 적들에게는 공포감을 줄 수 있다. 더욱이 전투나 돌격을 앞둔 상태에서는 부대의 단합심과 용기를 불어넣을 필요가 있는데, 배틀 크라이는 그런 점에서 유용한 수단으로 활용되었다. 시대가 지나면서 단순한 외침보다는 북이나 나팔 같은 보다 크고 위협적인 소리를 내는 악기들도 함께 사용되었다.
현재까지도 일부 스포츠팀이나 군대에서 배틀 크라이 문화가 남아있는 곳이 있다. 다만 적들에게 공포감을 심어주는 취지는 많이 줄어들었고 단체의 단결력과 소속감 등을 배양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현재까지도 일부 스포츠팀이나 군대에서 배틀 크라이 문화가 남아있는 곳이 있다. 다만 적들에게 공포감을 심어주는 취지는 많이 줄어들었고 단체의 단결력과 소속감 등을 배양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