排草香
이명 : 방아, 방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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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stache rugosa (Fisch. & C.A.Mey.) Kunt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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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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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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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식물문(Angiosperm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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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자엽식물강(Dicotyledone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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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식물목(Tubiflor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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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풀과(Labia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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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초향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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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초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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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용도
서양의 여느 허브처럼 꿀풀목에 속하며 향기나 쓰임새도 서양의 허브와 유사하다. 바질이나 회향, 혹은 박하와 비슷하다는 의견이 많다. 영어권에서는 Korean Mint[2]라고도 부른다.
다른 허브와 마찬가지로 여러가지 용도로 쓰이는데, 담배에 첨가되는 향료의 원료부터(담배 도라지 참조) 나물, 향신료는 물론 꿀벌의 밀원식물로도 활용된다. 잡초에 버금가는 강한 생명력 때문에 화단에 심거나 분화로 감상하기도.
손가락으로 잎을 문지르면 박하 비슷한 특유의 강한 향기가 나는데, 맛도 특이한 매운 맛으로 한국에서는 주로 경상남도나 전라도 사람들이 음식에 많이 넣어 먹고 된장국이나 돼지국밥 아귀찜ㆍ장어탕ㆍ매운탕, 떡이나 부침개에도 넣어서 먹는다. 특히 추어탕에 이게 들어가느냐 아니냐로 경상남도식과 전라도식으로 나뉜다.[3] [4] 그리고 보신탕과 감자탕같이 고기잡내가 많이 나는 요리에도 들어가기도 하는 향신채소이다.
물론 꽤 이질적인 향이 나는 채소인 만큼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는 호불호가 갈린다. 산초나 초피보다도 진입장벽이 더 높다. 누군가는 깻잎과 산초의 중간 정도라고 하지만 싫어하는 사람들은 산초의 얼얼함과는 차원이 다른 매캐한 향이라고 평한다. 2018년 1월 3일에 방송된 수요미식회 151회 민물매운탕 방영분에서도 산초나 초피를 많이 먹는 대구 출신, 게스트 유시민이 배초향을 두고 거부감을 강하게 표현한 반면, 고정 패널황교익은 옹호하는 등 호불호가 상당하다.
다른 허브와 마찬가지로 여러가지 용도로 쓰이는데, 담배에 첨가되는 향료의 원료부터(담배 도라지 참조) 나물, 향신료는 물론 꿀벌의 밀원식물로도 활용된다. 잡초에 버금가는 강한 생명력 때문에 화단에 심거나 분화로 감상하기도.
손가락으로 잎을 문지르면 박하 비슷한 특유의 강한 향기가 나는데, 맛도 특이한 매운 맛으로 한국에서는 주로 경상남도나 전라도 사람들이 음식에 많이 넣어 먹고 된장국이나 돼지국밥 아귀찜ㆍ장어탕ㆍ매운탕, 떡이나 부침개에도 넣어서 먹는다. 특히 추어탕에 이게 들어가느냐 아니냐로 경상남도식과 전라도식으로 나뉜다.[3] [4] 그리고 보신탕과 감자탕같이 고기잡내가 많이 나는 요리에도 들어가기도 하는 향신채소이다.
물론 꽤 이질적인 향이 나는 채소인 만큼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는 호불호가 갈린다. 산초나 초피보다도 진입장벽이 더 높다. 누군가는 깻잎과 산초의 중간 정도라고 하지만 싫어하는 사람들은 산초의 얼얼함과는 차원이 다른 매캐한 향이라고 평한다. 2018년 1월 3일에 방송된 수요미식회 151회 민물매운탕 방영분에서도 산초나 초피를 많이 먹는 대구 출신, 게스트 유시민이 배초향을 두고 거부감을 강하게 표현한 반면, 고정 패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