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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원의 밤을 잊은 그대에게 | |
방송사 | |
방송 시간 | 매일 밤 22시 ~ 24시 |
방송기간 | |
웹사이트 | |
연출 | 김용호 |
작가 | 김희진 |
진행자 | 유지원 (2018년 10월 1일 ~ 현재) |
1. 개요[편집]
"오늘밤은 평화롭게, 내일은 더 근사하게. 유지원의 밤을 잊은 그대에게"
- 클로징 멘트
1964년 5월 29일에 처음 편성되었으며 무려 58년째 방송 중인 최장수 프로그램이다.
밤을 잊은 그대에게는 RSB 라디오서울[2]에서 처음 시작되었다가, 이후 RSB 라디오서울이 동양방송의 동양라디오로 이어지고, 언론통폐합 이후 동양라디오가 KBS 제3방송으로 바뀐 이후에도 방송되다가 1981년부터 KBS 제2라디오를 통해 현재까지 방송되고 있는 프로그램. 1991년에 잠시 종방했다가, 1992년에 부활하여 지금도 방송 중이다.
대한민국의 몇 안되는 심야 음악 프로그램이다. 줄여서 "밤그대"로 부른다.
50년 넘게 방송 중인 장수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MBC에 배철수의 음악캠프와 별이 빛나는 밤에가 있다면, KBS에는 FM대행진과 밤을 잊은 그대에게가 있다.[3] 현재 진행은 유지원 DJ. 프로그램 내에서는 유디라는 애칭으로 부른다.
밤 10시에 방송하지만, 2001년 3월 개편 때 FM 인기가요가 KBS 2FM에서 KBS 제2라디오로 옮겨오면서 한동안 자정부터 새벽 2시까지 방송한 적이 있다. 이로 인해 자정부터 대북방송이 KBS 제2라디오로 릴레이되었던 일부 지역국에서는 한동안 밤그대를 자정에 들을 수 없었다. 성시경이 한동안 황수정의 대타 DJ를 맡을 무렵에 이 릴레이 봉인이 해제되었다.
FM 인기가요의 종영 이후에는 밤 10시로 원대 복귀했다.
참고로, 동양방송 때부터 지금까지 오프닝 BGM을 'La Reine de Saba(시바의 여왕)'을 쓰고 있다. 다만 동양방송 시절 오프닝 BGM과 현재의 BGM은 버전이 다른데, 동양방송 시절에는 폴 모리아 버전을 사용했으나(원곡, 실제 녹음본) 현재는 레이몽 르페브르가 편곡한 버전을 사용하고 있다.
2017년 9월 4일 이후 파업 여파로 인해 이홍기의 키스 더 라디오 를 대체편성 하다가, 2018년 1월 24일 파업복귀로 인해 방송이 다시 시작되었다.
2. 역대 DJ[편집]
본 DJ표는 위키피디아자료를 인용하였음을 알립니다
2.1. 동양방송→KBS 제3방송 시절[편집]
2.2. KBS 제2라디오 시절[편집]
- 송승환 (1981~1983)
- 박중훈 (1985~1986)
- 원종배 (1986~1987)
- 박중훈 (1988)
- 변진섭 (1990~1991)
- 송승환 (1991~1991.5)
- 노영심 (1992.10~1993)
- 손무현 (1993~1994)
- 김호진 (1994~1995)
- 황필호 (1995~1996)
- 오재호 (1996~1999)
- 김지수, 김정은, 황수정 (1999~2001)
- 박진희 (2002.10~2003.5)
- 신애라 (2003.10~2004.10)
- 이지희 (2004.10~2005.5)
- 이소라 (2005.5~2005.10)
- 손미나 (2005.10~2007.4)
- 고민정 (2007.4~2009.4)
- 소유진 (2009.4~2010.12)
- 유영석 (2011.1~2013.10)
- 임지훈 (2013.10~2016.4)[7]
- 강서은 (2016.4~2018.9)
- 유지원 (2018.10~)
3. 매일 코너[편집]
3.1. 그대의 이야기[편집]
4. 평일 코너[편집]
4.1. (월~목 1부)사랑의 온도[편집]
22시 30분경 방송. 사랑, 이별 등과 관련된 얘기들을 들려주는 일종의 에세이. 이 코너의 배경음악은 Kevin Kern의 <Bittersweet>
4.2. (월~목 2부)11시의 노래[편집]
2부 첫곡을 맞추는 코너. 22시 20분경 유지원 DJ가 해당 곡의 가사 한줄을 낭독해주는데, 이 곡을 맞추는 코너.
4.3. (월~목 2부)사람,사이[편집]
23시 30분경 방송. 일상 속에서의 사람 사는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4.4. (금 1부)금요 시네마[편집]
방송 초기에는 일요일 2부에 방송되었지만, 금요일로 바뀌었다. 매주 영화 한편을 정해 명장면을 연기하고, 해당 영화 OST로 한시간이 채워진다. 남자 역할 게스트로는 도경완 아나운서가 초기부터 나왔으나, 금요일 변경 이후에는 홍대광 등 남자가수들이 게스트로 나오는 편.
4.5. 굿나잇 뮤직[편집]
평일 방송 말미에 나오는 코너. 문자 사연 하나를 소개하고 신청곡을 들려준다. 사연이 소개되면 커피와 도넛을 준다. 하루의 마무리를 장식하는 사연으로 나름의 의미가 있다.
5. 주말코너[편집]
5.1. (토) 토요 BGM[편집]
매주 한 주제를 정해 사연을 받고, 그와 관련된 신청곡을 들려준다.
5.2. (일1부) 시네마 레터[편집]
22시 30분경 방송. 영화 한편을 정하고, 그 영화 주인공이 다른 등장인물에게 보내는 편지를 읊어주는 형식. 편지의 내용이 인물의 감정에 중심을 둘때가 많아 영화의 내용을 더 깊이 곱씹어 볼수있다.
6. 방송참여[편집]
6.1. 인터넷 스트리밍 (KONG, my K), FM/AM라디오[편집]
이 방법은 사용하는 기기가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어야 하고, 주로 모바일 기기에서 데이터 통신 요금이 부과될 수 있다. 또, 이 방법으로 다시듣기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KBS 웹 회원이어야 한다. 회원이 아니거나 로그인하기 귀찮은(...) 애청자들은 아래 다시듣기 부분을 참조하자.
- 이 프로그램은 거의 전국에 송출되기 때문에 KBS 홈페이지의 주파수 표를 참조해 보자.[10]
- KONG
KBS의 인터넷 기반 설치형 라디오 앱 KONG(Windows, 안드로이드, iOS)을 이용하면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 접속만 된다면 KBS에서 제공하는 모든 라디오를 들을 수 있다. 해외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안드로이드나 iOS 앱은 비교적 최근에 나왔지만 윈도우 앱은 몇년째 그대로인지 참...보이는 그대로 '콩'이라고 읽으면 된다.다만 음질이 거지같은건 덤이다
이 앱의 장점은 선곡표가 실시간 제공되기 때문에 지금 무슨 노래가 나오는지 궁금해서 음악 검색 서비스를 이용할 필요가 없다는 것으로, 플레이어K에는 이 기능이 없다. 원래는 콩3 버전까지 있다가 지금은 버전이 다시 1.x로 바뀌었다.[11] 기존에는 윈도우 98 SE도 지원했으나 현재는 윈도우 7 이상이 필요하다는 단점이 있다.지못미 윈도우 XP
- my K
PC에서 my K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여기로 접속하면 된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사용하고 있다면 그리드 프로그램을 설치하라고 하는데, F12 개발자 도구에서 사용자 에이전트 문자열을 구글 크롬으로 설정하면 그리드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 이용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는 여기, iOS는 여기에서 my K 앱을 설치할 수 있다. 해외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는 말이 있다.my K가 KONG보다 나은 점이 있다면 TV 방송도 지원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스마트폰으로 KBS TV를 자주 시청하는 애청자라면 KONG 대신 my K만 설치해도 된다.KONG이랑 my K랑 둘 다 깔아도 되긴 된다
7. 사연 보내기[편집]
사연을 보내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 SMS/MMS
#1061로 보내면 되고, SMS는 50원, MMS는 100원의 정보이용료가 문자메시지 전송 요금과는 별도로 부과된다. 하지만 2010년 부터 대부분의 휴대전화 이용자가 패키지형 요금제[12]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문자메시지 전송 요금이 따로 고지서에 찍혀 나오는 경우는 별로 없다.
- KONG, 플레이어K, 홈페이지 게시판
SMS/MMS와의 가장 큰 차이점은 정보이용료가 없다는 것. 사연을 보내려면 KBS 홈페이지에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어야 한다. 주로 KONG과 플레이어K는 비교적 짧은 글을 보낼 때 유용하고, 장문의 사연을 보내고 싶다면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것이 편하다. -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의 KBS Happy FM을 통해서 사연을 보낼 수 있다.
8. 둘러보기[편집]
[1] U-KBS MUSIC 방송분 재방송[2] KBS 제3방송의 전신이다. 언론통폐합으로 동아방송을 KBS가 인수하여 방송했던 KBS 라디오서울(제4방송)과는 전혀 다른 방송국이다.[3] 공교롭게도 FM대행진과 밤을 잊은 그대에게 모두 동양방송에서 시작한 프로그램들이며 현재 기준으로 유이하게 남은 동양방송 출신 프로그램이다.[4] 동양방송 동양라디오의 최후의 멘트를 남긴 걸로 유명한 명 DJ. 동양방송+한국방송공사.[5] 1980년 11월 30일까지는 동양방송, 1980년 12월 1일부터 1981년 9월 7일까지는 KBS 제3방송[6] 드라마 스케줄 문제로 황수정이 불과 3개월 만에 중도 하차하는 바람에 당시 갓 데뷔한 가수 성시경이 대타 DJ를 잠시 맡아 라디오 진행자 커리어를 시작했으며, 얼마 후 손미나에게 넘겼다.그리고 그 해 말 황수정은 3연타석 역대박으로 망했어요......[7] 7080 시대를 빛냈던 포크가수로 비투비 임현식의 아버지인 그 분 맞다.[8] 이 때문에 사연과 신청곡을 보내는 문자 번호가 #1061 로 주파수를 맞추면 청취할 수 있다.[9] 참고로 창원 주파수도 수도권과 똑같다.[10] 만약 송출국이 없다면 야간에 AM(중파) 주파수(603, 558 kHz)로 맞춰 보자. 본사 해피FM의 AM 신호는 엄청난 대출력이라, 회절이 잘 되는 야간에는 전국에서 수신이 가능하다.[11] 기존과는 다른 UI이다. 그리고 기존 버전은 지금 설치해도 서버 접속 실패로 사용이 불가하다.[12] 데이터/음성/메시지를 통합한 요금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