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강우: 자신의 주군이 죽은 뒤 새로 만난 친구였다
하지만 지금은 누구보다 따르는
주군김시훈:
같은사람을 좋아하며 섬기는 라이벌이다 전장에서는 서로 등을 맡기며 싸운다
리리스: 자신의 미모만 믿고 주군을 유혹한다며 싫어한다 하지만 리리스 본인도 발록을
근육돼지라고 부르며 싫어한다
한설아:
마왕의
본처다 오강우 다음으로 섬겨야하는 사람이다.
예전 구천지옥에서는
채찍을 무기로 사용했다 하지만 지금은 패왕갑이라는 갑옷을 입고 싸운다 구천지옥의 최강이었던
7대공과 싸워서 이기지는 못하지만 어느정도 비빌 수는 있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