陳雁洞 진안동 Jinan-d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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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 | 6.22㎢ |
| 6,871.06명/㎢ |
지역 주민들은 이곳도 전부 병점으로 뭉뚱그려 말하는 경우가 많다. 구 태안읍 시가지의 북쪽 끝이다.
반정동 일부분이
수원시로
파고들어간 모양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옛 태안읍 지역 중 이 지역만 내버려두고 나머지 지역(영통동, 신동, 망포동)만
수원시에 편입됐다고 보는 게 맞는다. 어쨌든 지방자치 시대인 현재 이렇게 남겨진 동네는 결국 신동지구 개발과 맞물려 지자체간 갈등을 촉발시켰다. 신동카페거리가 위치해있으며, 화성보다는 수원의 카이스트치과, 우판등심, 이마트트레이더스 수원점 등을 이용하는 것이 편하다. 하수도, 상수도, 종량제 봉투, 학군 등의 혼선과 갈등도 있다.
2020년 7월 24일부로 일부가 수원시로 편입되어 문제가 줄어든 모양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