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편집]
2. 진짜 목적[편집]
사실 판도리카는 비어있었고 이들의 진짜 목적은 닥터를 판도리카에 가두어 우주를 구하는 것이었다.
뉴 시즌 5의 주요 떡밥인 '시간의 틈'이 닥터가 가는 곳마다 발견되자, 이 현상을 닥터에 의한 것이라고 단정한 달렉이나 사이버맨 등의 외계 종족들이 닥터가 타디스를 타고 우주를 파괴하는 것(시간의 틈)을 막기 위해 연합 세력을 결성, 닥터를 스톤헨지 지하로 유인한 뒤 판도리카에 가두었다.
하지만 당시 타디스를 조종하고 있었던 건 닥터가 아니라 리버송이었고, 결국 타디스는 폭발하여 모든 시공간에 '시간의 틈'을 만들어버린다. 이윽고 지구와 달을 제외한 모든 '사건'들이 붕괴해버린다.
그 이후에 어떻게 되었는지는 11대 닥터, 에이미 폰드, 판도리카 항목을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