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영명 | Vanndar Stormpike |
종족 | |
성별 | |
직업 | |
진영 | |
직위 | 스톰파이크 경비대 사령관 |
상태 | 생존 |
지역 | 알터랙 계곡, 스톰파이크 요새 |
성우 |
2. 행적[편집]
브론즈비어드 드워프의 일파인 스톰파이크 부족을 이끌고 알터랙 산맥에서 세력을 넓혀가다 원 정착민인 서리늑대 부족과 마찰을 일으키며, 이는 결국 자원을 얻기 위한 전쟁으로 이어진다. 이는 알터랙 계곡이라는 40인 전장으로 구현되었다.
호드한테는 반다르 스톰파이크 자체도 무시무시했지만, 그 앞의 호위무사인 4드워프도 무시무시했다. 이는 드렉타르도 동일했지만, 다리가 놓여있는 얼라이언스 진영의 특성 상 맘먹고 방어를 시작하면 호드는 지원부대가 다리에서 지체되어 전투 중인 부대는 반다르와 드워프들한테 모두 학살당하기 일쑤였다.
대격변 무렵에는 이바르 블러드팽의 늑대인간 일족과 손을 잡고 언덕마루 구릉지의 속죄의 섬을 점거했다. 호드 퀘스트라인 중 왕을 쓰러뜨린 자 오르쿠스는 호드 플레이어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서리고룡 카샤를 다치게 한 반다르와 그의 인간 동료 벨린다 스톤하스에게 복수하고자 하나 실패하고, 결국 목숨을 잃고 만다.
호드한테는 반다르 스톰파이크 자체도 무시무시했지만, 그 앞의 호위무사인 4드워프도 무시무시했다. 이는 드렉타르도 동일했지만, 다리가 놓여있는 얼라이언스 진영의 특성 상 맘먹고 방어를 시작하면 호드는 지원부대가 다리에서 지체되어 전투 중인 부대는 반다르와 드워프들한테 모두 학살당하기 일쑤였다.
대격변 무렵에는 이바르 블러드팽의 늑대인간 일족과 손을 잡고 언덕마루 구릉지의 속죄의 섬을 점거했다. 호드 퀘스트라인 중 왕을 쓰러뜨린 자 오르쿠스는 호드 플레이어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서리고룡 카샤를 다치게 한 반다르와 그의 인간 동료 벨린다 스톤하스에게 복수하고자 하나 실패하고, 결국 목숨을 잃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