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유머 1번지'의 한 코너인 '북청물장수'에서 나온 유행어로, 시대극 응답하라 시리즈에서 다시 사용되면서 재조명된 유행어이다.
이봉원이 1981년 KBS의 개그 프로그램인
유머 1번지의 코너 북청물장수에서 한 것이 시초라고 전해진다. 그 당시 이 멘트의 상대는 주로
장두석.
개그맨
조금산[1]이 드라마 '응답하라 1988'로 유명해진 유행어 '반갑구만, 반가워요' 유행어 창시자다.
# 응답하라 1988에서 근 30년 만에 재발굴하여 다시 유행하기 시작하였다.
김성균(
김성균)이 그 시대의 개그프로그램에 나오는 유행어를 많이 따라 했는데, 그나마 받아주는 사람은
성덕선(
혜리) 밖에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