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No.3 | |
박혜진 | |
출생 | |
국적 | |
학력 | 안산서초 - 경해여중 - 선명여고 |
가족 관계 | 오빠 박태환 |
포지션 | 세터 |
신체 | 177cm / 60kg |
프로 입단 | |
소속 구단 |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2020~) |
SNS | |
1. 개요 [편집]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의 세터다.
2. 선수 경력[편집]
박미희 감독은 드래프트 후 인터뷰에서 "혜진이가 그 때까지 남아있을 것이라 생각 못 했다. 각 팀들이 필요한 선수라 생각했다. 우리로서는 잘 데려왔다”며 “앞으로도 장신 세터가 나오는 건 힘들다. 좋은 재목이다. 팔도 길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2020년 12월 13일 도로공사 전에서 1 세트에 교체투입되며 프로무대 데뷔전을 치뤘다. 김연경 선수에게 올린 공을 김연경 선수가 연타 공격으로 득점하여 프로 첫 세트 성공을 기록하였다. 3 세트에서는 서브에이스로 첫 득점을 기록하였다. 짧은 투입시간이었지만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며 좋은 데뷔경기를 치뤄내었다.
2020년 12월 13일 도로공사 전에서 1 세트에 교체투입되며 프로무대 데뷔전을 치뤘다. 김연경 선수에게 올린 공을 김연경 선수가 연타 공격으로 득점하여 프로 첫 세트 성공을 기록하였다. 3 세트에서는 서브에이스로 첫 득점을 기록하였다. 짧은 투입시간이었지만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며 좋은 데뷔경기를 치뤄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