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KIA 타이거즈의 외야수에 대한 내용은 @rd1@ 문서를 참고해 주세요
박찬의 역대 등번호 |
이름 | 박찬(朴燦) |
생년월일 | |
출신지 | |
학력 | |
포지션 | |
투타 | |
프로입단 | 1982년 삼성 라이온즈 창단멤버 |
소속팀 |
1. 소개[편집]
파일:external/photo.isportskorea.com/20040214110711123.jpg
전직 야구선수. 삼성 라이온즈의 창단 멤버이며, 아버지가 미국인인 혼혈로 KBO 선수 중 최초의 혼혈 선수였다.
전직 야구선수. 삼성 라이온즈의 창단 멤버이며, 아버지가 미국인인 혼혈로 KBO 선수 중 최초의 혼혈 선수였다.
2. 선수 경력[편집]
3. 사건사고[편집]
그러던 1991년 5월 성낙수와 장명부가 필로폰 상습 투여로 구속됐는데, 성낙수에게 필로폰 공급책을 소개시켜준 게 박찬으로 드러났다. 1986년 빙그레에 있을 적에 박찬은 고교 후배이기도 한 성낙수에게 경기력이 향상된다며 필로폰 흡입을 권유했고, 이후 성낙수가 같은 팀 선수가 된 장명부에게 필로폰 흡입을 권유한 것. 이로 인해 성낙수는 징역 8개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고 장명부는 입국금지 조치를 받았다. 반면 박찬은 앞서 언급했듯이 이미 미국으로 이민간 터라 이후 어떤 처분을 받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장명부와 마찬가지로 입국금지됐을 가능성이 높다.
필로폰 뿐만 아니라 농협 소속이던 1976년에는 대마초 흡연으로 입건되는 등 과거에도 자기 관리 면에서 문제점을 보였었다.
필로폰 뿐만 아니라 농협 소속이던 1976년에는 대마초 흡연으로 입건되는 등 과거에도 자기 관리 면에서 문제점을 보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