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독립운동가. 2005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박종희는 1854년생이며 평안남도 평원군 공평면 신화리 출신이다. 그는 1919년 3월 7일 평안남도 평원군 공평면 신화리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시위에 참가했다가 일제 경찰에 체포되었다. 이후 1919년 7월 5일 평양 복심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년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이후의 행적은 기록이 미비해 알 수 없다.
대한민국 정부는 2005년 박종희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