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 |
사망 | 몰년 미상 |
사망지 미상 | |
상훈 | 건국훈장 애족장 |
1. 개요[편집]
한국의 독립운동가. 2012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2. 생애[편집]
박종률은 1888년생이며 함경북도 길주군 출신이다. 그는 일찍이 중국 연길현으로 이주하여 살다가 1924년 8월 신대한독립단(新大韓獨立團) 단원 이동옥(李東玉), 김연길(金連吉)이 찾아와 군자금 모집에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하자 흔쾌히 수락하고 박봉관과 함께 권총 등 무기를 휴대하고 연길현 지인사 구수하 용수동에 거주하는 엄동윤(嚴東允)의 집을 방문하여 군자금 400원을 모집하려 했지만 미처 마련하지 못했기에 군자금 3원과 마포 1필만 받아왔다.
이 일로 일경에 붙잡힌 박종률은 1924년 10월 27일 청진지방법원에서 소위 강도·강도미수·제령 제7호 위반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받고 함흥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렀다. 1928년 6월 30일에 가출옥했으며, 이후의 행적은 기록이 미비해 알 수 없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2년 박종률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이 일로 일경에 붙잡힌 박종률은 1924년 10월 27일 청진지방법원에서 소위 강도·강도미수·제령 제7호 위반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받고 함흥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렀다. 1928년 6월 30일에 가출옥했으며, 이후의 행적은 기록이 미비해 알 수 없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2년 박종률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