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체육관 | |
개장 | |
위치 | |
좌석규모 | 6,277석 |
홈구단 | 대구 동양 오리온스/대구 오리온스[1] (2001~2004) 구미 LG화재/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구미 KB손해보험 스타즈 (2005~2017) 구미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제니스 (2005~2010) GS칼텍스 서울 KIXX[2] (2012~2013) |
운영주체 | |
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V-리그 원년부터 LG화재/LIG손해보험/KB손해보험의 홈 코트로 사용되었으며, 부진한 성적 속에서도 구미시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었다.
여자배구팀들은 오래 머물지 못했다. V-리그 원년부터 6시즌 동안 도로공사 배구팀이 사용했고[3], 장충체육관 리모델링 공사기간 동안에는 GS칼텍스가 1시즌(2012~2013 시즌)[4] 임시로 사용했다.
이 체육관에서 V-리그의 우승이 나온 적은 아직 없다. 그나마 가까운게 바로 12-13시즌 GS칼텍스.
여담으로, KB의 처참한 천안 원정 성적[5]의 요인이 이 경기장의 이름 때문이라는 소수 의견이 배갤에서 떠도는 구장이기도 하다.
2016년부터 박정희체육관 옆에 소재한 구미시민운동장에 WK리그 구미 스포츠토토여자축구단이 연고이전해왔다.
2017년 KB스타즈 남자배구단이 의정부시로 연고지를 이전하면서 더 이상 프로 스포츠는 열리지 않는다.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가 대구에서 연고지를 삼고있던 시절, 2~3경기 정도 이곳에서 홈 경기를 치른적이 있었다.
여자배구팀들은 오래 머물지 못했다. V-리그 원년부터 6시즌 동안 도로공사 배구팀이 사용했고[3], 장충체육관 리모델링 공사기간 동안에는 GS칼텍스가 1시즌(2012~2013 시즌)[4] 임시로 사용했다.
이 체육관에서 V-리그의 우승이 나온 적은 아직 없다. 그나마 가까운게 바로 12-13시즌 GS칼텍스.
여담으로, KB의 처참한 천안 원정 성적[5]의 요인이 이 경기장의 이름 때문이라는 소수 의견이 배갤에서 떠도는 구장이기도 하다.
2016년부터 박정희체육관 옆에 소재한 구미시민운동장에 WK리그 구미 스포츠토토여자축구단이 연고이전해왔다.
2017년 KB스타즈 남자배구단이 의정부시로 연고지를 이전하면서 더 이상 프로 스포츠는 열리지 않는다.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가 대구에서 연고지를 삼고있던 시절, 2~3경기 정도 이곳에서 홈 경기를 치른적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