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1984년 대구MBC 기자로 입사해
대구MBC 보도국 기자로 활동했고, 1995년부터
대구MBC 뉴스데스크 앵커를 담당했다.
장원용
[1]에게
대구MBC 뉴스데스크 앵커를 넘긴 후에는 보도국장(2005년 ~ 2007년)과 해설위원(2007년 ~ 2008년)을 지냈고, 2010년 3월에는
대구MBC 사장에 취임하여 2012년까지 재임했다.
2004년부터 사장이 될 때까지 8년 동안
대구MBC TV토론 프로그램인 〈박영석의 이슈&이슈〉와 〈시사토론〉의 사회자로도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