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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운산군 출신 독립운동가, 박성일[편집]
2. 통영시 출신 독립운동가, 박성일[편집]
성명 | 박성일(朴星日) |
본관 | |
생몰 | |
사망지 | |
추서 | 건국훈장 애족장 |
박성일은 1887년 8월 7일 경상도 고성현 춘원면 동문동(현 경상남도 통영시 태평동)에서 태어났다. 그는 1919년 3월 28일 오후 5시경 통영면 장터에서 김재욱(金在旭)이 작성한 '조선독립만세'라고 쓴 종이기를 휘두르며 1,000여 명의 주민을 선도·규합하여 독립만세운동을 주동하다가 일제 경찰에 체포되었다. 이후 월 18일 부산지방법원 통영지청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0월형을 언도받고 공소를 제기하였으나 5월 12일 대구복심법원에서 기각, 형이 확정되어 1년여의 옥고를 치렀다. 그 후 통영군에서 조용히 지내다 1947년 4월 20일에 사망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0년 박성일에게 대통령표창을 추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