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前 가수, 현 쇼호스트. 롯데홈쇼핑 소속이다. 봄날의 원곡자이기도 한 김용진의 그룹인 보헤미안의 멤버이자 리더이기도 했다. 그러나 2013년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가수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그 외에도 뮤지컬 배우 등 다양한 직업으로도 활동했다. 현재는 완전히 쇼호스트로 전향한 듯 보인다. 보이스트롯에 출연하면서 인지도가 높아졌다.
SNL Korea - 시즌 2, 3, 4[1]에 고정 출연했으며, 가수 출신이라는 점 때문인지 음악 관련 개그도 많이 했다. 또한 조성모, 바비 킴 모창과 민경훈, 신혜성 모창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렇게 여러 활약을 한 덕에 SNL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한 시상식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히든 싱어 1김종서 편 - 모창능력자로 참가했으며, 2라운드에서 역대 최초로 0표가 나왔으며[2], 최종 라운드에서 3등을 하면서 상당히 선전했다.
히든 싱어 2조성모 편 - 모창능력자로 재도전했다.[3] 이번에는 1라운드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