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분류[편집]
- 항해박명(Nautical Twilight)
태양이 지평선 아래 6°에서 부터 12°까지 위치할 때의 박명으로 '해상박명'이라고도 부른다. 야외활동은 힘들지만 사물을 식별할 수 있고 간혹 별도 보이며, 수평선도 구분할 수 있다. 이 때문에 항해 및 군에서 중요하다. - 천문박명(Astronomical Twilight)
태양이 지평선 아래 12°에서부터 18°까지 위치할 때의 박명이다. 이때는 불빛이나 도구 없이 사물을 구분할 수 없으며 수평선이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오전의 천문박명부터 오후의 천문박명까지는 모든 별들이 완전히 보이지는 않으며 은하수도 볼 수 없다. 서울을 기준으로 천문박명은 항해박명 전후로 30~40분간 지속되며 고위도로 갈수록 길어진다. 항해박명보다 조금 더 길다.
박명의 길이는 보통 천문박명>항해박명>시민박명 순이지만, 고위도 지방의 겨울에는 시민박명>항해박명>천문박명이 되기도 한다. 여름에는 고위도로 갈수록 천문박명이 시민박명보다 훨씬 길다.
https://blog.naver.com/aroyan/222017320405 개념이 정밀하게 정의된 블로그니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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